아침고요수목원by 토미in 갤러리on Posted on 2008년 5월 24일 오랜 만에 다시 찾은 아침고요수목원은 하루를 푹 쉬다 오기에는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 서둘러서 출발했더니, 차도 막히지 않아 1시간 조금 넘게 도착하였다. 첫 인상은 비싼 입장요금 때문에 유쾌하지 않았지만 돌아보면서 잘 꾸며놓은 것에 입장요금은 아깝지 않았다. 돗자리를 가져갔으면 점심 먹고 낮잠 자고 천천히 쉬었다 왔으면 싶었은데, 차가 막히기 전에 돌아오고 싶어 2시 넘어 출발했다. 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