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
노을이 멋있을 것 같아 산에 올랐는데, 팔각정에 도착하기 전에 해가 떨어져버렸다. 중간에 멈추어 몇장을 담긴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에도 급한 마음에 정신없이 산에 오르다가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미리미리 올라가야겠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서울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이 있어 좋다. 이번에는 작은 후레쉬라도 가져 가서 처음보다는 무섭지 않았다.
노을이 멋있을 것 같아 산에 올랐는데, 팔각정에 도착하기 전에 해가 떨어져버렸다. 중간에 멈추어 몇장을 담긴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에도 급한 마음에 정신없이 산에 오르다가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미리미리 올라가야겠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서울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이 있어 좋다. 이번에는 작은 후레쉬라도 가져 가서 처음보다는 무섭지 않았다.
인사동에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하여 갔으나 이미 끝나버려 애들 간식만 사주고 왔다.
혜화역 4번출구에서 모여 대학로를 거처 낙산공원, 동대문, 다시 창신동으로 올랐다. 처음 나이트뷰 동호회와의 출사였는데, 재미있었다.
애들이 미술관에 작품 전시를 준비중에 20분 정도 시간이 남아 산책을 했다.
출근길에 사진을 몇장 찍었다. 그리고, 춥고 다시 나가기 귀챦아서 사무실에서 사진을 다시 몇장을 더 찍었다. 주제가 없이 그저 보이는 모습만 찍을 뿐이다.
소마미술관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이 있어서 올림픽공원에 갔다. 날씨가 엄청 추웠다. 기온도 차가웠지만 바람도 엄청 불었다. 깃발을 보면서 내가 느끼는 바람에 휘날리는 깃발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나 해서 찍어 봤다. 하지만 역시 사진은 밋밋했다. 다시 찍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