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09년 3월 14일 노을이 멋있을 것 같아 산에 올랐는데, 팔각정에 도착하기 전에 해가 떨어져버렸다. 중간에 멈추어 몇장을 담긴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에도 급한 마음에 정신없이 산에 오르다가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미리미리 올라가야겠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서울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이 있어 좋다. 이번에는 작은 후레쉬라도 가져 가서 처음보다는 무섭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