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흐린 날씨가 지나고 날씨가 맑더니, 이젠 노을이 멋있어진다.
흐린 날씨가 지나고 날씨가 맑더니, 이젠 노을이 멋있어진다.
점심시간에 눈이 잠깐 내렸다. 사무실에 바라본 먼산의 모습
김치냉장고에 건강식품으로 가득하다. 다음주에 처갓집에서 김치를 보내온다고 하는데, 김치냉장고에 있는 건강식품을 전부 비워야 겠다. 홍삼, 배즙, 헛개나무즙, 홍이장군(홍삼)
구름이 잔뜩 끼어 일출 보는 것은 실패했다. 전날 체육대회에서 먹은 술로 고생하다가 새벽에 눈을 뜨자 일출을 찍으러 소화묘원으로 갔다. 이번에는 산꼭대기까지 차로 이동해서 오르는 길은 수월했다. 전에는 밑에서 차를 세워 놓고 걸어 오르다가 숨막혀 죽는 줄 알았다. 이제보다 그나마도 중간 지점도 되지 않은 곳이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10월이 다 가기전에 부서 회식겸 팀빌딩데이를 했어요~
점심시간에 구경갔다가 40분이나 늦게 사무실에 도착했다.
교육받는 중간에 캐논서비스센터에 맡겨 놓은 렌즈를 찾아왔다. 핀이 약간 전핀이 있어 수리를 맡기고 찾아오는 길에 버스에 앉아 편하게 지나가는 서울의 도로옆을 찍었다. 핀 테스트를 하기 위해 전부 최대 개방에서 찍었다. 다행히 핀은 전부 제대로 맞는 것 같다. 역시 서비스센터는 본사 직영에 다녀와야 안심이 된다. 첫 장면은 서비스센터 내 계단에서. 마지막 장면은 아파트 단지내 걸어오는 길에.. …
아침에 7시 40분에 집을 나서서 딱 2시간 자전거를 탔다. 올때는 미안해서 추어탕을 사왔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