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 서윤 그림
큰 차가 필요하다..?
이번 설에 다녀 오면서 서윤이가 울었다. 좋아하는 이모와 함께 차를 타고 싶은데, 이모가 우리차가 좁다고 딴 이모의 차를 차고 가니, 내게 울면서 하는 말 “아빠, 미워” “왜?” “아빠가 돈을 조금 벌어가지고 차를 작은거 샀쟎아! 그래서 이모도 못 타고..”
2006년 설날의 이모저모
한아름어린이집의 담벼락전시회
그동안 지윤, 서윤이가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가 어제 있었다. 오후부터 전시되었는데, 퇴근이 늦어 7시를 넘어서 도착하니, 무척 어두웠다. 그래서 애들 작품을 찾는데, 조금 애로사항이 있긴했지만 대부분 찾았다. 애들이 이것을 만드는 모습을 생각하니, 작품도 정말 귀여웠다. 서윤이 손모양으로 생긴 나비도 있다. 또한, 지윤이가 만든 로켓도 있다.
문화관광부 가는 길에
iCoP활동 지원차 문화부에 가는길에.. 문화부가 변하고 있었다. 내부적으로가 아닌 시설공사중이었다. 건물내 통로에서 사무실이 보이게 유리로 바꾸고 있었다.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위에서.. 갈대밭이 무성하곳이다. 햇빛이 비치면 정말 멋있게 보인다. 몽촌토성에서 바라본 평화의 문. 몽촌토성 중간 등성이에 넓은 잔디밭이 있다. 올림픽회관이 나오는 공원 모습중 단연 돋보이는 곳이다.그래서 인터넷방송 타이틀로 빠지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가을이기에 낙엽은 찍어야 하지 않을까? 몽촌해자 옆에 물레방아가 있는 것을 알까? 연꽃이 정말 많이 피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일상
부서 체육대회
지난 10월 28일에 우리 경영혁신실과 연구원의 연수정보실과 함께 합동 체육대회를 했다. 장소는 검단산이었다. 회식장소인 스톤밸리 입구에 있는 주택이다. 처음에는 까페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개인 가정집 같았다. 언제 저런 집을 가져 보나? 본격적인 검산산행이 시작되었다. 왠지 경영혁신실장님 어깨가 무거워 보인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엄청난 준비를 하고 계셨다. 박남수씨가 초반에 앞장서더니 첫번째 쉬는 장소에 힘들어 보인다. 쉬는 …
부서 회식
이제 경영분석실이 없어지고 경영혁신실로 바뀌었다. 그전 실장님의 환송회를 거의 2개월후에서야 했다. 공식적으로는 마지막 경영분석실장님이었다. 의지만으로 새로운 것을 많이 시도하여 성공하였던 멤버들이었다. 카메라가 똑딱이라 어두운 밤에는 잘 안나온다. 후레시를 사용했으나, 워냑 작은 거라 확대하면 노이즈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