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위에서.. 갈대밭이 무성하곳이다. 햇빛이 비치면 정말 멋있게 보인다.


몽촌토성에서 바라본 평화의 문.


몽촌토성 중간 등성이에 넓은 잔디밭이 있다.


올림픽회관이 나오는 공원 모습중 단연 돋보이는 곳이다.그래서 인터넷방송 타이틀로 빠지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가을이기에 낙엽은 찍어야 하지 않을까?


몽촌해자 옆에 물레방아가 있는 것을 알까? 연꽃이 정말 많이 피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올림픽공원에 미술관이 있지만 원래 올림픽공원내 있는 조각들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많기도 하지만 유명한 작가의 작품도 많다. 미술관 입구에 전시중인 작품.


마지막 2장의 사진은 화장실에서 찍은 사진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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