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에 성빈이가 농막을 방문해서 구워 먹기 위해 조금 캤는데, 오늘 가서 전부 캐고 왔다.
성빈가 가져간 고구마가 맛있었는지, 고구마 캐러 가자고 연락이 왔다. 이미 캐서 집에 가는 중이였는데, 내년에 좀 더 심어야 겠다.
여름철 날씨가 더워서인지 생각보다 고구마가 많지 않았다. 뒷밭을 없었더라면 부족했을 거 같다.







지난 수요일에 성빈이가 농막을 방문해서 구워 먹기 위해 조금 캤는데, 오늘 가서 전부 캐고 왔다.
성빈가 가져간 고구마가 맛있었는지, 고구마 캐러 가자고 연락이 왔다. 이미 캐서 집에 가는 중이였는데, 내년에 좀 더 심어야 겠다.
여름철 날씨가 더워서인지 생각보다 고구마가 많지 않았다. 뒷밭을 없었더라면 부족했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