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장

회사 업무로 부산에 출장을 다녀왔다. 3시간 회의하려고 왕복 10시간을 이동한 셈이다. 번갈아 가면서 운전을 했는데, 가는 길에 비까지 내렸다. 그냥 KTX 타고 다녀왔으면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