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연수의 일환으로 남프랑스 일대와 파리를 다녀옴
- 기간: 2026.6.8 ~ 14
- 방문지: 니스, 모나코, 에즈, 무스티에생트마리, 아를, 아비뇽, 액상프로방스, 파리
- 이동: 에어프랑스(파리, 니스), 파리로 복귀시 TGV, 남프랑스는 전용버스
오랜만에 패키지 여행을 떠나니 참 편하다. 모든 일정에 가이드가 동행하고 현지 가이드가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고 이동도 전용버스로 다니니 정말 편안했다.
나는 매일 아침에 달리기를 했다. 이젠 외국에 나가면 새벽 공기를 맞으면 달리기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다. 아침에 찍은 사진은 낮에 찍는 밋밋한 사진과 다르다.
아침에 러닝을 하고 버스에서 잘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걷는 구간이 많았다. 매일 점심에 반주로 술 한잔씩 하니, 점점 피곤해져 갔다. 저녁도 와인 한잔씩 마시니 잠은 잘 잤다. 니스 해변에서 수영을 하기 위해 귀마게까지 샀지만, 두번째 날에는 수영하는 사람이 없어서 물에 들어가지 못했다. 나중에 혼자 여행할대 해수로 된 바닷가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걸로 만족했다.
파리에 밤 늦게 도착했지만, 다음날 에펠탑 배경 사진을 찍으러 조금 멀리 뛰었다. 셀카봉을 믿었는데, 사용법을 제대로 몰라서인지 예상하지 못한 사진이 찍혔고 배터리 충전이 되지 않아 몇 장 찍지 못했다. 그래도 에펠탑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