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낙차사고
지난 주에 단체 라이딩을 하다가 낙차를 했다. 복귀하는 도중에 항상 맨 뒤에서 따라가기 힘들어서 커브길에서라도 속도를 줄이지 않으려다 턱에 부딪혀 넘어졌다. 커브길에 속도를 줄이지 않아 크게 돌면서 경계석에 바퀴가 걸려서 넘어졌다. 경계석 때문에 속도가 줄어들어 옆으로 넘어졌다. 경계석이 없었으면 넘어지지도 않았겠지만, 경계석 때문에 속도가 줄어서 큰 부상을 입진 않았다. 또 다른 이유는 체력적으로 한계에 도달해서 …
지난 주에 단체 라이딩을 하다가 낙차를 했다. 복귀하는 도중에 항상 맨 뒤에서 따라가기 힘들어서 커브길에서라도 속도를 줄이지 않으려다 턱에 부딪혀 넘어졌다. 커브길에 속도를 줄이지 않아 크게 돌면서 경계석에 바퀴가 걸려서 넘어졌다. 경계석 때문에 속도가 줄어들어 옆으로 넘어졌다. 경계석이 없었으면 넘어지지도 않았겠지만, 경계석 때문에 속도가 줄어서 큰 부상을 입진 않았다. 또 다른 이유는 체력적으로 한계에 도달해서 …
달리기자세가 이상하다. 어깨는 어색하게 힘이 들어가 있고, 다리는 쩔뚝거리는 거 같다. 이전달리기 자세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일요일 아침 6시에 동호회에서 한강정기훈련을 한다. 한강을 수영으로 건너갔다오고 나서 10km 달린다. 반드시 그대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 수영을 짧게 하고 싶은 사람은 짧게 하고, 달리기를 더 하고 싶은 사람은 더 뛰면 된다. 아예 달리기만 해도 된다. 그리고 간식을 먹고 싶으면 간식비를 미리 내면 되고, 그냥 …
TT자전거를 사기엔 너무 비싸고 그정도 실력도 안된다. 저렴하게 TT자전거의 효과를 보기 위해 TT바를 장착했다. 카본으로 된 것을 사고 싶었지만, 가격도 비싸다. 저렴한 것도 있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고 중국산이라 신뢰가 가지 않는다. 알루미늄으로 된 것도 가벼운 제품이 있어서 중고로 구매했다. 첫날 장착하고 달려보니, 처음에 로드 핸들이 좁아서 불안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불안하다. 로드도 핸들이 좁은 편인데, …
지난 동아마라톤 준비로 정신없이 운동을 하다가 이제 달리기 대신 라이딩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데, 철인대회를 준비하면서 다시 달리기를 하는데, 체력이 이전 같지 않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쉽지 않다. 전에는 마라톤 풀코스에 대한 부담 때문에 억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했는데, 요샌 늦게 자니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피곤해진다. 고성 대회가 50일 남아서 출퇴근시간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전보다 …
오늘 아침에 탄천종합운동장에서 LSD 러닝이 있었다. 지난 서울마라톤 대회이후에 왼쪽 장경인대 통증 때문에 7km이상을 뛰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오늘 20km LSD를 한다고 하니 걱정이 앞선다. 우리 조의 페이스는 540이라는데, LSD가 아니라 그냥 지속주에 해당한다. 역시나 7km가 넘으니 통증이 시작되었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 아래 사진처럼 잘 달리는 사람의 자세를 따라 했다. 위의 자세를 보면 다리가 뒤로 …
고성철인대회(6/16) 목표 종목 목표 마지노 Worst Best 수영 페이스 220, 45분 페이스 230, 48분 페이스 300, 57분 페이스 210, 41분 싸이클 평속 27km/h, 3시간 18분 평속 25km/h, 3시간 28분 평속 23km/h, 3시간 38분 평속 29km/h, 3시간 9분 러닝 페이스 610, 2시간 9분 페이스 640, 2시간 20분 페이스 700, 2시간 27분 페이스 555, 2시간 4분 바꿈터 …
싸이클로 바꾼 다음에 산 클릿슈즈를 바꿨다. 바닥이 뜯어지고 자전거와 깔맞춤을 하기 위해서이다. 10년이 넘은 거 같다. 하이브리드에서 중고 사이클로 바꾼 다음에 구입했으니. 이전 신발은 바닥에도 통풍이 가능하다. 그리고 신거나 벗기 편하다. 라이딩 중에도 더 쉽게 신발을 조일 수 있다. 새로운 신발은 편하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신발을 신기 조금 힘들다. 그리고 라이딩 도중에 신발을 조이기 힘들 거 …
마라톤 대회도 끝나고 다음 대회 준비를 위해 라이딩을 시작했다. 철인 하프대회라서 이젠 수영과 라이딩에 집중해야 한다. 수영은 커오프 안 당할 정도로 하고 라이딩에 집중을 해야 한다. 내가 싸이클로 바뀐 다음에 최장 라이딩거리가 45km를 넘지 않아 당분간은 마일리지를 쌓아야 한다. 일주일에 2번은 퇴근 라이딩을 하고 주말에는 장거리 라이딩을 해서 장거리 대비를 해야 한다. 두번째 라이딩의 길이가 …
지난 주 토요일 저녁에 자전거를 퇴근하고 다음날 새벽부터 인터벌훈련을 했더니, 허벅지 뒤쪽 근육이 엄청 아프다. 인터넷 검색을 하니 햄스트링 통증이라고 한다. 햄스트링이란, 허벅지 뒤 엉덩이와 정강이를 이어주는 근육과 힘줄을 말합니다. 관절에도 영향을 주며 우리 몸의 골반과 하체 근육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건양근, 반막양근, 대퇴이두근을 포함해서 지칭하며, 다리의 방향을 전환하거나 동작을 갑자기 멈출 때, 무릎을 굽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