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클로 바꾼 다음에 산 클릿슈즈를 바꿨다. 바닥이 뜯어지고 자전거와 깔맞춤을 하기 위해서이다.
10년이 넘은 거 같다. 하이브리드에서 중고 사이클로 바꾼 다음에 구입했으니.
이전 신발은 바닥에도 통풍이 가능하다. 그리고 신거나 벗기 편하다. 라이딩 중에도 더 쉽게 신발을 조일 수 있다.
새로운 신발은 편하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신발을 신기 조금 힘들다. 그리고 라이딩 도중에 신발을 조이기 힘들 거 같다. 그냥 돌리면 안되고 들어올린 다음에 돌려야 하기 때문이다. 신다보면 적응이 될 꺼라 생각한다.











확실히 이전 신발보다 크다. 와이드를 살 거라면 사이즈를 올리지 말고 42를 선택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