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부실공사
이사온지 2년이 넘었는데, 밖에 나갔다가 집에 오면 무슨 시큼한 냄새가 난다. 부엌 쪽으로 가면 냄새가 더 심하다. 아무래도 붙장이 장이 있어서 환기가 안되어 그런 거 같다. 현관입구에 신발장도 붙박이장이고 부엌의 싱크대 위쪽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수납공간을 넓히려고 부엌쪽의 베란다 확장공사를 하면서도 붙박이 장을 만들었다. 처음 이사왔는때 왜 이곳에 이런 것을 만들었을까 싶었는데, 보기에는 안좋아도 수납공간으로는 참 …
이사온지 2년이 넘었는데, 밖에 나갔다가 집에 오면 무슨 시큼한 냄새가 난다. 부엌 쪽으로 가면 냄새가 더 심하다. 아무래도 붙장이 장이 있어서 환기가 안되어 그런 거 같다. 현관입구에 신발장도 붙박이장이고 부엌의 싱크대 위쪽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수납공간을 넓히려고 부엌쪽의 베란다 확장공사를 하면서도 붙박이 장을 만들었다. 처음 이사왔는때 왜 이곳에 이런 것을 만들었을까 싶었는데, 보기에는 안좋아도 수납공간으로는 참 …
2018년 5월 24일에 스타워즈 한솔로가 개봉을 한다. 우리 팀에서 단체로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는데, 난 스타워즈를 보지 않아 그 전 내용이 궁금해서 검색을 해 보니, 연속된 게 아니라 프리컬-오리지널-시퀄의 순서대로 이야기가 전개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오리지널-프리퀄-시퀄 순서대로 개봉되었다고 하니, 그 순서대로 보는 게 맞는 거 같다. 지식인이 답변을 단 내용이다. (출처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306&docId=289508830&qb=7Iqk7YOA7JuM7KaIIOyKpO2GoOumr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1&pid=TwLC0lpVuEossa4c7yVssssssBw-522804&sid=KtHLPev9QHRUq8bixPUUfg%3D%3D)
올해 농사는 고구마만 심었다. 총 3단을 샀는데, 처음에 청평에서 산 고구마는 한단에 12,000원을 주고 샀는데 양이 적었다. 원래 순이 100개 정도 되는데, 요새는 그냥 무게를 달아서 판다고 한다. 그래서 가격이 너무나 올랐다. 그나마도 설악에서는 구하지 못해 청평까지 가서 샀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상일IC 근처에서 샀던 꿀고구마는 한단에 13,000원을 줬는데, 양도 많고 순에 마디가 많았다. 추가로 …
한겨례신문이 남북정상회담의 내용을 담은 신문을 2면을 합한 전면형태로 기사를 내보냈다. 보통은 마지막 면을 전면 광고로 하는데, 광고를 포기하고 편집한 것이다. 해당 기사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기사를 2면을 합해서 가로가 아닌 세로 형태로 제작을 했다. “평양냉면은 아니지만… 한겨레도 ‘쏜다!’ 맘껏 다운받으세요” 한겨례 4월 28일치 전면 PDF 무료배포
다음 주에 고구마를 심기로 해서 미리 농사준비를 하러 밭에 갔다. 도착하니, 한달 전에 심어 놓은 철쭉에 꽃이 폈다. 내가 직접 심은 꽃이 피니 더욱 예뼜다. 가끔 고라니에 밭에 오기 때문에 고구마 심을 곳에 노루망을 쳤다. 그런데, 땅에 돌이 많아서 지지대만으로는 약했다. 콘테이너와 위쪽 축대 등을 끈으로 연결해서 지지대가 넘어지지 않게 했다. 약 한달 …
1주. 효율적인 리더를 양성하라 신뢰를 바탕으로 임무와 목적을 이루는 것이 기능적인 리더와 다른 효율적인 리더의 모습이다. 신뢰를 쌓은 것은 필수다. 신뢰는 리더의 언행이 일치할때 생긴다. 효율적인 리더십은 영리함에 기초를 두지 않는다. 일관성에 기초를 둔다. 신뢰와 성실설 노동자가 관리책임을 맡을 훈련이 돼 있다면 그들에게 위임하라 경영에 관한 나의 모든 업적 중 가장 중요하고 독창적인 생각은 자치적 …
아침을 먹지 못하고 일찍 출근을 했다. 그래서 회사 앞에 있는 맥도널드에 들러서 모닝세트를 먹었다. 중간에 아침식사가 되는 곳도 있었지만 주차하기가 쉽지 않아 그냥 맥도널드 DT점으로 왔다. 주문하고 1분도 되지 않아 음식이 나왔다. 평소 이곳에서 커피만 사 먹을 때에는 점심시간이라 항상 사람이 많았는데, 이른 아침시간이라 금방 나왔다. 맥도널드의 성공비결은 이렇게 빨리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게 체계화된 …
올해도 벌써 4월이다. 지난 달부터 자전거를 탄다고 하면서 날씨 핑게를 대면서 계속 미루다가 라이딩 일정이 잡혀서 마지못해서 자전거 청소를 했다. 로드용 자전거는 체인 위주로 청소를 했다. 전에는 경유에 체인을 담가 놨는데, 경유를 구입하기 쉽지 않아 라이터용 휘발유에 담가 놨는데도 기름때가 잘 벗겨졌다. 하지만 체인간 연결하는 부분에는 여전히 기름때가 있었다. 솔로 청소했는데 완전히 깨끗해지진 않았다. 벌써 …
지난 월요일에 올해 농사준비를 하러 밭에 갔다. 그리고 작년에 평평하게 정리한 곳에 잔디를 심었다. 그리고 지난 주에 이어 추가로 법면에 소나무와 철쭉을 심었다. 밭에 아직 투자를 할 시기가 아니기에 최소한의 비용을 들이기로 했다. 그래서 잔디도 띠를 옮겨 심는 게 아니라 씨를 뿌려 심었다. 작년의 실패를 교훈 삼아 올해에는 제대로 싹을 틔워야 겠다. 상일 IC 가는 …
올해 농사 준비를 하기 전에 삭막해진 밭에 과일나무를 심었다. 아내에게 조언을 얻어 석류, 앵두, 감(대봉) 나무를 각각 2그루씩 밭에 심었다. 그리고 속성으로 자라는 오동나무를 베었다. 밭 바로 옆에 있어서 뿌리가 밭으로 깊숙이 들어와서 재작년에 감자 농사를 망쳤다. 밭이 너무 건조해서 깊이 파다 보니, 뿌리가 밭 고랑을 따라 길게 있었다. 고랑 사이로 물이 스며들어 나무뿌리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