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신문이 남북정상회담의 내용을 담은 신문을 2면을 합한 전면형태로 기사를 내보냈다.
보통은 마지막 면을 전면 광고로 하는데, 광고를 포기하고 편집한 것이다. 해당 기사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기사를 2면을 합해서 가로가 아닌 세로 형태로 제작을 했다.

한겨례신문이 남북정상회담의 내용을 담은 신문을 2면을 합한 전면형태로 기사를 내보냈다.
보통은 마지막 면을 전면 광고로 하는데, 광고를 포기하고 편집한 것이다. 해당 기사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기사를 2면을 합해서 가로가 아닌 세로 형태로 제작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