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고구마를 수확하다
한글날 전날에 밭에가서 컨테이너에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고구마를 캤다. 저녁에 별이 너무 많이 보여서 캠핑 온 거 같았다. 하지만 컨테이너에 구멍이 난 것처럼 어디선가 찬 바람이 들어와서 밤새 추위에 떨어야 했다. 다행이 침낭 안에는 따뜻했다. 찬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고 얼굴만 내밀고 잤다.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고구마를 캐기 시작했다. 중간을 기점으로 무성한 곳을 먼저 캤다. 촘촘히 …
한글날 전날에 밭에가서 컨테이너에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고구마를 캤다. 저녁에 별이 너무 많이 보여서 캠핑 온 거 같았다. 하지만 컨테이너에 구멍이 난 것처럼 어디선가 찬 바람이 들어와서 밤새 추위에 떨어야 했다. 다행이 침낭 안에는 따뜻했다. 찬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고 얼굴만 내밀고 잤다.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고구마를 캐기 시작했다. 중간을 기점으로 무성한 곳을 먼저 캤다. 촘촘히 …
캠핑시에 사용하려고 2년 전에 사 놓은 것인데, 아직도 미사용이다. 내가 선택한 옵션은 10리터짜리 고급형(4노즐+피스톤)이다. 용량은 작지만 아쉬울때 한두번 사용하는 용도라서 작은 것을 주문했다. https://m.smartstore.naver.com/hellocampingplus/products/2265205127/contents
만일사는 무학대사가 이성계의 조선 건국을 위해 1만일 동안 기도한 곳이라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순창에 있는 스님도 한분 밖에 없는 작은 절이다. 도리어 작은 절이라서 입구부터 소박하게 꾸며져 있어서 더욱 좋았다. 이절을 군청에서 관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대웅전 오른쪽으로 순창고추장 관련 건물이 있다. 절하고는 안 맞아 생뚱맞긴 하다. SM-G930S f/1.7 1/2500sec ISO-50 4.2mm SM-G930S f/1.7 1/1500sec ISO-50 4.2mm SM-G930S …
토요일 오후에 세종시에 내려갔다. 접수를 하고 배번표, 반팔 T가 들어 있는 가방을 받았다. 자전거 코스 초입 부분만 조금 타고 와서 검차하고 자전거를 바꿈터에 맡겼다. 수영 연습은 마감되었기에 대회 설명회를 들었다.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 내일 날씨를 물어 보니, 자전거로 출발할때에는 조금 추울 지 몰라도 날씨가 따뜻해 질 거라고 했다. 난 오늘은 일찍 자려고 근처 찜질방으로 …
이번 추석에는 처가에 가지 않았다. 다음 주에 내려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쉬었다. 저녁무렵에 아내와 수제비 먹으러 삼청동에 갔다. 남한산성에 가려고 했는데, 차가 막혀서 거리는 멀리만 소요시간이 큰 차이가 없어서 삼청동까지 갔다. 가는 길에 북악스카이웨이를 들렀는데, 근처에 도착하니 차가 막혀서 아내만 팔각정이 있는 곳에 갔다. 난 밀리는 차안에 있었는데 팔각정에 가기 전에 아내는 벌써 걸어서 갔다가 …
최근에 부동산 관련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부동산 공부를 좀 더 해야 겠다는 생각에 부동산 관련 책을 샀다. 그중에 한권은 전자책이다. 전자책으로 사면 항상 어디서든디 짬짬이 읽을 수 있다. 나의 경우에는 크레마루나라는 e북리더가 있다. 그런데, 화면이 작아서 그냥 노트북이나 PC로도 본다. 특히 출퇴근시에 버스에서 스마트폰으로도 조금씩 볼 수가 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는 전자책을 보면서 하이라이트나 북마크한 부분을 …
윤식당2에서 나왔던 계란 후라이를 동시에 4개를 할 수 있는 팬을 선물로 받았다. 아내가 보험 영업하시는 사돈에게서 받은 것이다. 어릴때 애들 보험을 가입했는데, 아직까지도 계속 연락을 주시고 보험사에 대신 신청해서 선물도 받게 해준다. 참으로 고마운 사돈이시다. 그런데, 후란이팬이 얇아서 불을 약하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뒤집어야 하는게 쉽지 않다.
최근에 아내가 꽃이 피는 화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산 화분의 향기가 좋지 않아 반품했다. 내가 교환해 온 것은 별자스민인데, 꽃이 피지 않아서인지 향기가 없다. 그 뒤로 아내가 꽃을 몇개 더 사왔다. 작은 화분 2개는 사오고 한개는 부동산에서 얻어왔다.
로스팅 일자 : 2018.9.13, 설정 : 1/4, P2, 1.5분 추가, 마지막 1분 싯점에 1분 추가 두번째 로스팅이다. 이번에는 P2 프로파일로 했으며, 시간을 1.5분을 추가했다. 그리고 로스팅 완료 1분전에 추가로 1분을 더 줬다. 첫번째 크랙을 발생했지만 쿨링 전에 2차 팝이 발생하지는 않았다. 전체적으로 고르게 로스팅되었다. 며칠 뒤에 맛을 봐야 정확하게 알 거 같다. 나는 …
중고 로스터기를 인천까지 가서 사왔다. 비머1600이라는 모델인데, 3년 정도 된 제품이다. 어쨌든 구하기 힘든 중고라서 멀리까지 가서 샀다. 최신제품은 비머1600 Plus인데, 크게 기능상의 차이는 없어 보인다. 무엇보다도 이제품은 국내 기센코리아에서 정식 수입한 제품이라 AS가 가능하다. 오래되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수동 로스터기를 사용하면서 연기 때문에 고생했는데, 이 제품은 전자동이라서 좋다. 심지어 쿨링까지도 된다. 직접 가스불로 가열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