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살찌고 있는 모하by 토미in 고양이on Posted on 2019년 1월 10일2019년 1월 10일 모하가 요새 심심해 한다. 저녁에 놀아주지 않으면 잠만 잔다. 주말에 낮에 낮잠을 자니, 자기도 잠만 잔다. 배 고프면 “야옹”거리며 애교를 부리지만, 먹을 것을 먹고 난 다음에는 다시 잠 자러 간다. 그래서인지 요새 살이 많이 쪘다. 배를 만저보면 엄청나다. 그래도 잠을 잘 때면 정말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