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에스프레소
주말에는 원하는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카페 마키아토를 만들었는지 진한 에스프레소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이탈리아 언어로 카페는 에스프레소를 의미한다. 그래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라고 불리기도 한다. 1샷(30ml)에 우유거품 10ml를 넣은 것을 의미하는데, 나는 1대 1의 비율로 넣는다. 지난 토요일에 주문한 안캅의 에스프레소잔의 용량이 70ml이다. 마키아토로 딱 맞다. 에스프레소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