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스시

어제 과음을 했더니 아침까지 술냄새가 난다. 

4시를 넘겨 일본식 라면이 먹고 싶어 검색하니 집 근처에 있어 갔는데 금일 재료가 떨어져 영업종료하고 한다. 다시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거긴 폐업이다. 다시 검색해서 처음 식당 근처에 있는 하코스시로 갔다. 라면은 두 종류인데 된장 맛이 나는 라면을 주문했다. 일본 라멘처럼 느끼하고 구수한 맛은 덜하지만 맛있었다. 약간 짜긴 했지만 오랜만에 먹어 맛있었다.


http://naver.me/50kWUD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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