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분야에서 살아남기

IT기술이 새롭게 변하기 때문에 적어도 5년 단위로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한다. 자기 고유분야가 있겠지만 적어도 트렌드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아침에 직원이 빅데이타 클라우드 서비스 교육을 다녀오겠다고 해서 무슨 내용인가 봤더니 아파치 제플린을 이용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하는 교육이였다. 그래서 제플린이 뭔가 하고 찾아 봤다. 그랬더니 디자인 분야에서 협업을 하기 위한 솔루션이라고 나와 있었다. 아파치에서 그런 …

쥬시 스튜디오

우리집에도 가족사진을 걸어 놓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찾은 사이트이다. 스튜디오를 빌려주기도 하고 가족사진이나 리마인드 웨딩촬영도 한다. 가족사진을 찍고 나서 스튜디오를 렌트해서 다양한 포즈로 가족사진을 찍으면 좋겠다.  내가 주말에 근무해서 이젠 애들과 함께 온가족이 모이기도 힘들다.  홈페이지로 이동   가족사진  촬영 팁

cycplus m1

참고사이트 : https://blog.naver.com/ds5jmm3/222366747006 가민속도계의 크기가 작은 것을 이용중인데, 야간에 주로 라이딩을 하기 때문에 항상 백라이트를 켠 상태로 이용한다. 처음엔 2시간 정도 켜졌는데, 이젠 라이딩 중간에 꺼져 버린다. 결국 자전거 기록을 저장하는 못하는 문제가 있어서 밧데리용량이 큰 것으로 추가로 샀다. 가성비가 좋다. 단, 기존에 가민과 연동이 되어 저장하지 못한다.스트라바 같은 것을 통해 공유하거나 그냥 핸드폰에서 라이딩 …

한겨례 4월 28일 전면PDF

한겨례신문이 남북정상회담의 내용을 담은 신문을 2면을 합한 전면형태로 기사를 내보냈다. 보통은 마지막 면을 전면 광고로 하는데, 광고를 포기하고 편집한 것이다. 해당 기사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기사를 2면을 합해서 가로가 아닌 세로 형태로 제작을 했다.   “평양냉면은 아니지만… 한겨레도 ‘쏜다!’ 맘껏 다운받으세요” 한겨례 4월 28일치 전면 PDF 무료배포

올해 농사준비

다음 주에 고구마를 심기로 해서 미리 농사준비를 하러 밭에 갔다. 도착하니, 한달 전에 심어 놓은 철쭉에 꽃이 폈다. 내가 직접 심은 꽃이 피니 더욱 예뼜다.        가끔 고라니에 밭에 오기 때문에 고구마 심을 곳에 노루망을 쳤다.  그런데, 땅에 돌이 많아서 지지대만으로는 약했다. 콘테이너와 위쪽 축대 등을 끈으로 연결해서 지지대가 넘어지지 않게 했다.  약 한달 …

집에서 만든 피자

전에 또티아에 피자를 만들었지만 난 두꺼운 도우가 있는 피자를 좋아해서 집에서 도우까지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다. 인터넷을 검색하는 스테이크 피자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스테이크용 안심을 사왔는데, 너무 비싸서 약 3/4를 먹고 나머지로 피자를 만들었다. 그런데, 도우를 넓게 펴는 게 쉽지 않고 피자판이 너무 작아서 얇게 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약간 두껍게 만들었다. (난 두꺼운 …

우리집 귀엽둥이

내가 화장실에 있는데, 모하가 문앞에서 내가 나오기를 기다라고 있다. 그런 모습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고개를 돌린다. 숙스러워 하기는 ㅎㅎ   ㅁ

당신은 어떤 리더입니까

1주. 효율적인 리더를 양성하라 신뢰를 바탕으로 임무와 목적을 이루는 것이 기능적인 리더와 다른 효율적인 리더의 모습이다. 신뢰를 쌓은 것은 필수다. 신뢰는 리더의 언행이 일치할때 생긴다. 효율적인 리더십은 영리함에 기초를 두지 않는다. 일관성에 기초를 둔다. 신뢰와 성실설 노동자가 관리책임을 맡을 훈련이 돼 있다면 그들에게 위임하라 경영에 관한 나의 모든 업적 중 가장 중요하고 독창적인 생각은 자치적 …

행주산성 라이딩

월요일 쉬는 날에 우리 팀원과 고반석 팀장이 참석하는 행주산업 자전거 라이딩에 참여했다. 안양천 합수부에서 만났다. 나는 올림픽공원에 차를 세워 놓고 안양천 합수부까지 가서 합류했다.  행주산성에 도착해서 근처 국수집에서 쫄깃한 면발의 국수를 먹고 분위기 있는 곳에서 커피를 마셨다. 배가 불러서 바로 출발하기 힘들어서 카페에서 조금 쉬었다가 왔다. 갈때에는 괜챦았는데 끝나고 헤어져서 올때에는 체력이 바닥이 났다.전날 퇴근 …

이른 출근

아침을 먹지 못하고 일찍 출근을 했다. 그래서 회사 앞에 있는 맥도널드에 들러서 모닝세트를 먹었다. 중간에 아침식사가 되는 곳도 있었지만 주차하기가 쉽지 않아 그냥 맥도널드 DT점으로 왔다. 주문하고 1분도 되지 않아 음식이 나왔다. 평소 이곳에서 커피만 사 먹을 때에는 점심시간이라 항상 사람이 많았는데, 이른 아침시간이라 금방 나왔다. 맥도널드의 성공비결은 이렇게 빨리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게 체계화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