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쉬는 날에 우리 팀원과 고반석 팀장이 참석하는 행주산업 자전거 라이딩에 참여했다.
안양천 합수부에서 만났다. 나는 올림픽공원에 차를 세워 놓고 안양천 합수부까지 가서 합류했다. 행주산성에 도착해서 근처 국수집에서 쫄깃한 면발의 국수를 먹고 분위기 있는 곳에서 커피를 마셨다. 배가 불러서 바로 출발하기 힘들어서 카페에서 조금 쉬었다가 왔다.
갈때에는 괜챦았는데 끝나고 헤어져서 올때에는 체력이 바닥이 났다.전날 퇴근 길에 타고 온 데다가 연습 없이 70km를 타서 무리했다 본다. 일행과 3번이나 뒤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