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재봉틀 작품
오랫동안 입던 청바지가 해졌다. 최근엔 바지를 입다가 해진 부분이 더 터졌다. 그래서 새로 산 재봉틀 개봉식 겸 처음으로 사용했다. 당장은 실을 감는 것부터 했다. 생각보다 설명서가 잘 되어 있고 재봉틀에도 번호가 매겨져 있어서 실을 감고 연결하는 걱정했던 것보다 쉬웠다. 문제는 청바지를 손질하는 것인데, 바지 폭이 좁아 힘들었지만 첫 작품치고는 만족스럽다. ㅎㅎ
오랫동안 입던 청바지가 해졌다. 최근엔 바지를 입다가 해진 부분이 더 터졌다. 그래서 새로 산 재봉틀 개봉식 겸 처음으로 사용했다. 당장은 실을 감는 것부터 했다. 생각보다 설명서가 잘 되어 있고 재봉틀에도 번호가 매겨져 있어서 실을 감고 연결하는 걱정했던 것보다 쉬웠다. 문제는 청바지를 손질하는 것인데, 바지 폭이 좁아 힘들었지만 첫 작품치고는 만족스럽다. ㅎㅎ
요즈음 방송에서 기부나 봉사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이 많다. 아침 출근버스에서 본 것은 유엔난민기구에서 매월 1.5만원씩 기부하여 난민 구호활동을 도와달라는 것이다. 생각해보니, 요즈음 국가에 내는 세금이 많아졌는데, 기부를 통해 일부 세금감면도 받으면 좋을 거 같다. 실제로 15%정도 절세가 되니, 15%정도 더 기부가 가능한 셈이다. 내 생활비를 조금 줄이면 가능하다. 한번 해볼까?
예전에 나이드신 분들이 주로 사용했던 머리기름이 포메이드이다. 하지만 나도 몇 년 전부터 사용중이다. 시중에서 파는 다양한 왁스를 사용해 봤지만, 너무 끈적거림이 많거나 윤기가 없거나 세팅력이 너무 강하거나 약하다. 그런데, 포메이드는 세팅력이 마음에 들고 약간 윤기도 있어서 좋다. 조금 끈적거림은 있지만 심할 정도는 아니다. 어자피 왁스후에 손을 씻어야 하니까. 사용하던 왁스가 얼마남지 않아 포메이드를 추가로 주문했다. …
나는 에스프레소 머신의 스팀기를 이용해서 카푸치노를 만들곤 한다. 학원에 있는 머신의 스팀 압력은 센데, 집에 있는 것은 약한 거 같아서 스팀 노즐을 바꾸기도 했지만 능력 부족으로 우유거품이 곱게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거피용품을 살 일이 있어서 구매하는 김에 배송비를 줄이려고 우유거품기를 샀다. 생각보다 회전력이 좋다. 그래서 우유 안에서 넣고 작동을 시켜야 하고 끌때도 마찬가지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유가 …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싶을때에는 파리바케뜨에서 샌드위치를 사먹는다. 그곳에 가면 샐러드만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내 생각에 샐러드까지 거창하게 식사를 하려고 그런건가 싶었는데, 샐러드가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집에 과일이 많아 샐러드를 다 먹지 못하고 락앤락에 담아 놨는데, 양이 많아 간단한 아침식사로 대신할 만 했다. 샐러드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딸기, 바나나, 사과, …
장모님이 수술 때문에 입원하셔서 수술 전에 병문안을 드리러 동탄에 있는 씨티병원에 갔는데 늦어서 뵙질 못했다. 7시30분 수술이지만,7시에 수술준비를 하러 수술실로 가셨다. 아침을 먹지 못해 통탄에 사는 처제에게 물어보니 24시간 하는 콩나물 해장국이 있다고 했다. 콩나물해장국은 남부시장식과 끓이는식 2종류가 있었다. 남부시장식은 국물이 뜨겁지 않고 반숙도 아닌 미숙 상태인 계란이 따로 나온다. 해장국에 넣지 말고 따로 먹으라고 …
회사로 출근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문정동에서 탄다. 오늘은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버스가 오지 않는다. 같이 버스를 타던 동료도 보이지 않는다. ‘오늘은 셔틀이 조금 일찍 와서 먼저 가버렸나’ 싶기도 해서 같이 셔틀을 타는 직원에게 전화를 했더니, 10시 출근이라고 한다. 그제서야 오늘과 내일에는 1시간 늦게 출근하고 늦게 퇴근한다는 것을 알았다. 집으로 갔다 오기에도 뭐해서 그냥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 …
평일 근무의 능률을 위해서는 휴일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래서 휴일에 출근하게 되면 보통은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월급외 소득이 생긴다고 하면 좋아한다.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월요일에 연락이 와서 화요일에 급하게 다른 회사에 업무를 지원해주러 갔다. 덕분에 용돈도 생기고 내게는 특별히 나쁠 것이 없다. 설맞이 용돈을 쓰라고 한 거 같다. 기다리는 동안에 사진 관련 책을 …
주말농장의 매매하였을 경우 양도세율 주말농지 관련 글 영농여건불리농지에 대한 소개글
스톡사이트 중의 하나에 가입했다. 먼저 사진을 잘 찍고 창조적으로 편집할 수 알아야겠지만, 내 스타일이 먼저 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라서 가입부터 했다. 내 생각에 이곳은 잘 찍은 사진도 중요하지만 창조적인 이미지가 더 중요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라이트룸 책이나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