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또티아에 피자를 만들었지만 난 두꺼운 도우가 있는 피자를 좋아해서 집에서 도우까지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다. 인터넷을 검색하는 스테이크 피자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스테이크용 안심을 사왔는데, 너무 비싸서 약 3/4를 먹고 나머지로 피자를 만들었다. 그런데, 도우를 넓게 펴는 게 쉽지 않고 피자판이 너무 작아서 얇게 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약간 두껍게 만들었다. (난 두꺼운 도우가 좋으니까..)
그런데 내가 본 요리법은 큰 피자용 재료가 나온 거 같다. 토핑이 너무 많아 남겼다. 난 원래 처음에는 잘 만든다. 너무 맛있었다. 아내와 작은 애도 너무 좋아 한다.
조금 아쉬운 점은 도우 위에 토마토소스와 케찹을 너무 조금 넣었고 치즈로 좀 더 넣어도 될 거 같다. 물론 도우도 얇게 해야지.
SM-G930S f/1.7 1/40sec ISO-160 4.2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