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농사준비
작년에 심었던 고구마가 맛있었다. 장모님도 이번에 농사를 지으면 고구마를 많이 보내달라고 하신다. 그래서 이번 고구마 농사에는 정말 정성을 들여서 가꿔야 한다. 비가 온 다음날에 쉬러 밭에 갔더니, 잡초 새싹이 조금이 올라왔다. 고구마를 짓기 일주일 전에 멀칭을 하려고 했는데, 잡초 때문이라도 미리 해둬야 할 거 같다. 원래는 그냥 조금 쉬었다가 가려고 했는데, 일을 해야 했다. 밭이 …
작년에 심었던 고구마가 맛있었다. 장모님도 이번에 농사를 지으면 고구마를 많이 보내달라고 하신다. 그래서 이번 고구마 농사에는 정말 정성을 들여서 가꿔야 한다. 비가 온 다음날에 쉬러 밭에 갔더니, 잡초 새싹이 조금이 올라왔다. 고구마를 짓기 일주일 전에 멀칭을 하려고 했는데, 잡초 때문이라도 미리 해둬야 할 거 같다. 원래는 그냥 조금 쉬었다가 가려고 했는데, 일을 해야 했다. 밭이 …
새 차를 산지 2주 밖에 안되었는데, 1년이 넘은 차 같다. 광택도 내지 않아 그냥 시커먼 상태라서 먼지가 더 눈에 띄는 거 같다. 봄철 꽃가루가 날리고 황사먼지를 매일 뒤집어써서 그런지 항상 먼지가 수북하다. 아침에 세차를 하고 출근해서 야외주차장에 세워 놓으면 먼지가 수북하다. 우리 아파트는 실내주차장이 없어서 항상 야외에 세워 놓아야 한다. 오랜 아파트라서 단지가 나무로 둘러쌓여 …
회사에서 실시하는 챌런지 과제로 난 주 5일이상 만보걷기로 했다. 나는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2일을 제외하고는 만보를 걸었다. 처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걷기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목표 달성을 해야 겠다는 심정으로 알람을 맞춰놓고 체크했다. 심지어 11시 59분 50초에 만보걷기를 성공한 적도 있다. 걷는 것보다 뛰는 것이 짧은 기간에 많이 걸을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시간이 없으면 뛰었다. 정말 …
이번에 누군가로부터 접촉사고를 당하니, 블랙박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 졌다. 현재 사용중인 블랙박스에 대해 좀 더 알아야 할 거 같아서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퍼왔다. 나는 커넥티드 옵션을 추가하지 않았는데, 비록 며칠 전 사고시에는 효과가 없었지만, 민감도를 크게 해 놓으면 주차중 사고시 연락이 온다. 하지만 밧데리를 그만큼 더 소비하기 때문에 저장되는 시간이 짧아질 수 있다. 그래서 옵션을 추가하지 …
현대자동차 미국지사에서 소개한 방법이다. 배터리 충전량을 20%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하라. 완속충전기로 매일 자주 충전하라. 장시간 과속을 피하라. 장시간 주차시 그늘에 주차하라. 최대 80%만 충전하라. But, 한달에 한번은 20%까지 사용하고 100% 충전하라
지은이 : 팀 페리스 고통을 이길 수 없다면, 고통을 사랑하라. 고통은 필연이지만 괴로움은 선택이다. 당신은 달리면서 ‘너무 아파, 더 이상 못 달리겠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아픈 것’은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을 더 견딜지는 달리기를 하는 당신 자신에게 달렸다. (p.25) 기분이 고양되면서 초월적인 느낌이 들지만 아주 슬프지는 않은 음악. 그런 음악은 삶과 사랑의 소중함을 …
천천히 읽고 싶은 책이 있다. 그런 책은 남은 페이지가 적어지는 것이 아쉬워진다. 홍세화가 쓴 생각의 좌표라는 책이 그렇다. 사람은 이미 형성한 의식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은 이성적 동물, 합리적 동물이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합리화하는 동물이다. 기존 생각을 수정하려면 자신을 끊임없이 부정하는 용기가 필요한데, 대부분은 기존의 생각을 고집하는 용기만 갖고 있다. 한 사회를 지배하는 이념은 지배계금의 이념이다. …
출처 : 서울시 정책뉴스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2만7,000대를 보급합니다. 이는 연간 최대규모로, 13년 간 보급한 5만 2,400대의 절반에 가까운 물량인데요. 전기승용차는 최대 900만원까지, 전기화물차는 최대 2,7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화물차는 이달 22일부터, 승용차 및 순환·통근버스는 3월 2일부터 접수가 진행되는데요, 보조금 지원방법·절차 등 자세히 안내합니다. 올해 상반기에 보급하는 1만4,166대는 ▴민간(개인‧법인‧기관) 부문 12,430대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부문 1,565대 ▴시·자치구 공공 …
새로운 전기차가 출시되었다. 기존 GV70 모델에 밧데리를 장착한 전기차 모델이 오늘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무게가 2.2톤이나 나간다. 대신 전부 듀얼모터로만 출시되어 가볍게 나간다. 기본사양에 포함된 주요기능은 4륜구동, 전자제어 서스펜션,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이중접한유리(뒷유리 제외), 실내외 V2L, 천연가죽시트, 통풍시트, 뒷좌석 리클라이닝이며, 관심있는 옵션은 HUD(130만원), 드라이빙 어시스턴트1(180만원), 드라이빙 어시스턴트2(150만원), 20인치 광폭타이어&휠(70만원)이다. 내가 이 모델을 산다면 드어1와 타이어/휠 옵션만 …
아내가 싫어하던 난로를 교체했다. 이번에 페인트을 칠하지 말라고 부탁을 했다. 난로가 작아서 화력이 세지도 않고 불을 피우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이젠 아내가 농막을 덜 싫어할 거 같다. 점차 날씨가 풀리면서 비좁은 농막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층침대를 만들었다. 중간에 지지대가 없어서 4미리 각목을 이용했다. 생각보다 목재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작년에 목재가격이 많이 올라서인가 보다. 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