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바르다겐 주물냄비
지난주에 고구마를 캐러 농막에 갔었는데, 날씨가 쌀쌀해서 난로를 피웠다. 난로의 화력이 좋아서 주전자를 올려놓으니, 금방 물이 끓었다. 난로의 화력을 좀 더 활용하고, 기존 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작은 주물냄비를 샀다. 전에 더치오븐을 구입했다가 활용도가 떨어져서 팔았던 기억이 있다. 전에는 화로대 위에 올려 놓고 강한 화력을 이용했으니, 이젠 연기가 나지 않는 난로 위에 올려 놓을 예정이라 다양하게 …
지난주에 고구마를 캐러 농막에 갔었는데, 날씨가 쌀쌀해서 난로를 피웠다. 난로의 화력이 좋아서 주전자를 올려놓으니, 금방 물이 끓었다. 난로의 화력을 좀 더 활용하고, 기존 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작은 주물냄비를 샀다. 전에 더치오븐을 구입했다가 활용도가 떨어져서 팔았던 기억이 있다. 전에는 화로대 위에 올려 놓고 강한 화력을 이용했으니, 이젠 연기가 나지 않는 난로 위에 올려 놓을 예정이라 다양하게 …
인터넷으로 유럽 자동차 여행을 검색하다가 아래 사이트를 발견했다. 147일 간의 유럽여행 무료책 위 사이트는 담장위의 고양이라는 블로그에 올라온 게시물인데, 유럽여행의 기록을 무료로 책으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 같은데, 여행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있어서 여행책자 못지 않다. 즐겨찾기를 해 놓고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읽어 봐야겠다. 147일간의 유럽여행 (1권) 147일간의 유럽여행 (2권) 147일간의 유럽여행 …
천장과 벽에 물이 새어나와 곰팡이가 폈다. 처음에는 아파트 공통배관에 문제가 있는 줄 알았는데, 윗집의 난방배관이 여러 곳이 터져서 우리집 뿐만 아니라 아랫집까지 전체가 물날리가 났다. 윗집 보수공사가 끝나고 며칠 뒤에 도배를 해 준다고 하는데, 곰팡이 제거는 하지 않는다고 한다. 윗집에게 따지고 싶었지만, 연락이 안되고 업체에게 미루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에 나와 있는 곰팡이 제거방법대로 한번 해보기로 …
간식을 주지 않아 컴퓨터 책상에 올라와서 노려보고 있는 모하. 며칠 뒤의 모하의 모습.. 여전히 간식?
고구마는 심은지 120일 정도 지나면 수확이 가능하다. 고라니나 다른 이유로 고구마 잎이 잘 자라지 않았기에 고구마를 좀 더 키우기 위해 항상 심은지 5개월이 넘어서 수확을 했다. 하지만, 오래 놔두어도 작은 고구마가 더 크지는 않고 도리어 고구마가 썩는 경우가 있었다. 올해에도 여전히 고라니의 피해를 입었지만, 울타리 보강공사를 하고 나서는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았다. 날씨까지 좋아서 …
최근에 비데가 고장이 났다. 비데 시트와 뚜껑이 천천히 닫혀야 하는데, 내려 놓으면 그냥 꽝!하고 바로 닫혀 버린다. 하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아서 그냥 사용했는데, 시트 부분이 분리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앉으면 시트가 제멋대로 움직인다. 그래서 내가 분해를 해 봤다. 그랬더니, 비데 상부와 댐터를 연결하는 부분이 깨졌다. 뚜껑을 닫으면 천천히 내려오게 하는 역할을 댐퍼가 한다. 그런데, 댐퍼를 고정하는 …
프레시안에 2018년 10월에 올라온 기사를 최근에 SBS에서 다시 소개되었다. 관련 프레시안 기사 SBS관련기사 이 기사에 따르면 동독과 서독의 정책이 달라서 기존 동독 정책에 따라 아이들을 맡기고 직장생활을 하던 주부들이 통일되면서 서독의 정책에 따라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동독은 노동력을 주요 정책으로 삼고 주부가 아이들 맡기도 일할 수 있게 했으며, 육아을 국가가 담당하고 워라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탈북청소년 출신이 미국 콜럼비아대학을 다니면서 미국 대학에 대한 비판적인 인터뷰를 했다. 나는 조던 피터슨의 유튜브를 보면서 그내용을 봤는데, 피터슨의 교육에 대한 진심어린 열정과 걱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인터뷰 도중에 미국 대학에 변한 것에 대한 걱정과 염려로 눈물을 흘릴 정도였다. 그가 느꼈던 미국 명문 컬럼비아대학이 그렇게 변했다는 것을 듣고 굉장히 슬퍼했다. 하지만 슬퍼하기 전에 그 말이 …
집에서 소고기피자와 새우피자를 만들었다. 유기농 곡물피자이다. 마지막은 리코타치즈와 찐 고구마를 넣었다. 여러 판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사먹는 것이 더 저렴하다. 소고기는 한우 부채살이다. 모든 토핑재료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물기를 뺐다. 씬피자를 만들기 위해 최대한 얇게 폈고 후라이팬으로 살짝 구워 약간 딱딱하게 한 다음에 스파게티 소스를 뿌리고 토핑을 얹었다. 어자피 우리가 …
토요일 아침에 작은애와 함께한 아침식사. 아침에 간단하게 두유와 쥬스만 먹고 가려고 했는데, 피칸파이 내 꺼도 구워다고 해서 따뜻한 커피를 내려 같이 먹었다. 토요일 퇴근후에 집에와서 먹은 저녁. 작은애가 먹고 싶다고 한 날치볶은밥이다. 저녁 먹고 콘푸레이크를 먹었지만 사진은 못 찍었다. 저녁후 먹은 디저트. 작은애가 아르바이트하는 데서 사온 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