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근무환경
어제는 업무협의차 분당에 있는 네이버 본사를 방문했다. 지하1층에 차를 세울 공간이 많은데, 안내표시에는 주차공간이 없다고 했지만 우리는 추차를 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입구마다 카드키로 되어 있어 들어갈 수 없었다. 결국 지하 3층에 세웠다. 그곳에서는 귀뚜라미 소리가 나왔다. 음악소리도 아니어서 그냥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나 싶었다. 나중에 엘리베이터를 타니, 그곳에 층별로 귀뚜라미, 개구리 등 동물의 모양이 그려져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