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키보드
오늘 드디어 사고 싶었던 블루투스 키보드가 도착했다. 그런데, 자판이 작아 불편하다. 경우 스마트폰 키보드에 적응했는데 이젠 다시 블루투스 키보드에 적응해야 하다니.. 여행 등지에서 노트북 없이 기록할때 스마트폰의 작은 자판 때문에 불편했는데, 훨씬 좋다. 원래 스마트폰을 사면서부터 사고 싶었던 것이다. 생각을 바로 정리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는 내 건방증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글쓰기이다. …
오늘 드디어 사고 싶었던 블루투스 키보드가 도착했다. 그런데, 자판이 작아 불편하다. 경우 스마트폰 키보드에 적응했는데 이젠 다시 블루투스 키보드에 적응해야 하다니.. 여행 등지에서 노트북 없이 기록할때 스마트폰의 작은 자판 때문에 불편했는데, 훨씬 좋다. 원래 스마트폰을 사면서부터 사고 싶었던 것이다. 생각을 바로 정리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는 내 건방증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글쓰기이다. …
인생을 살면서 경험은 참으로 중요하다. 그러나 처음으로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이 더 큰 시도를 할 용기를 주며 보다 성숙된 삶을 살 수 있다. 어제는 나는 2가지 중요한 경험을 했다. 몇 주째 고장나 있었던 차량 오디오를 점검하기 위해 분해를 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사전 지식을 …
첫날은 운 좋게 잘 설치되었다. 서버버전이라 라이센스 번호를 알려고 구글링한 거 빼고는 두째날은 XCode가 설치가 안되어 헤메다가 XCode 3.2.2를 구했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 셋째날은 다시 새로운 버전을 구해 다시 깔았다. 2번에 한번 꼴로는 여전히 부팅은 안되지만 VMware에 깔았기에 그나마 금방 재부팅할 수 있다. 넷째날 xcode3.2.2를 복사중에 출근을 했다. 마음은 집에 있는 PC에 가 있다. 2년전의 삽질을 …
나이가 들면 몸이 약해지고 마음도 약해진다. 몸이 약해지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하고 싶은 것들을 못하게 열정도 식게 된다. 정말 살기 위해 운동해야 하는 나이인 것이다. 특히 40대가 되면 혼자 있는 시간이 생기게 되고 이를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직장 내에서도 에메한 위치가 된다. 위로 올라가는 것에 슬슬 한계를 보이게 되고 새로운 것을 …
나이가 들면 몸이 약해지고 마음도 약해진다. 몸이 약해지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하고 싶은 것들을 못하게 열정도 식게 된다. 정말 살기 위해 운동해야 하는 나이인 것이다. 특히 40대가 되면 혼자 있는 시간이 생기게 되고 이를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면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직장 내에서도 에메한 위치가 된다. 위로 올라가는 것에 슬슬 한계를 보이게 되고 새로운 것을 …
지난 2개월동안 많은 고민과 잠시나마 열정적인 순간 들이 있었다.어릴적의 꿈중의 하나인 “미국에서 1년간 살아보기”라는 목표를 시도하였으나, 결국에는 포기하였다. 잠시나마 영어공부에 전념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결국은 그 꿈은 놓아야 했다. 지난 2월에 회사 게시판에 유학휴직 공고가 떴다. 급여의 40%를 지원해 준다고 했다.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학위과정만 밟아도 된다고 해서 지원을 했다. 그런데, 심사에 통과하니, 학위취득이 필수라고 한다. …
병원에 2일동안 근육이완제와 진통제만 맞고 있으니 답답했다. 통증만 완화시킬뿐 치료가 아니라서 걱정도 되었다. 그러다 오늘 오후에 통증주사를 맞고 나니 갑자기 증상이 가라앉았다. 세상이 달라 보였다. 당장이라도 퇴원해도 될 거 같았다. 더군다나 링겔까지 빼고 있은으니
대전 출장이 빨리 끝나서 늦지 않게 학원에 갈 수 있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스피킹 수업을 들으며 중급으로 가야 하나 고민이 든다. 전체적으로 수업내용은 쉬운 편이라 혼자 학습과 별반 다를게 없다. 기본에서는 일부 문제만 다루기 때문에 기본과정으로 모든 문제유형을 파악할 수 없다. 결국 이달 시험 준비는 혼자 해야 하는데 시간을 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학원수업을 …
아침에 자고 있는데 아내가 날 깨운다. 자기 꿈에서 내가 바람을 펴서 기분 나빴다고.. 바람피면 죽은다고 협박에 심지어 꼬집기까지 한다. 난 자다가 갑자기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다. 한동안 내가 바람을 안피더니 다시 바람을 피나 보다.. 오늘이 만우절이라서 그런가.
아침에 자고 있는데 아내가 날 깨운다. 자기 꿈에서 내가 바람을 펴서 기분 나빴다고.. 바람피면 죽은다고 협박에 심지어 꼬집기까지 한다. 난 자다가 갑자기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다. 한동안 내가 바람을 안피더니 다시 바람을 피나 보다.. 오늘이 만우절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