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라이딩
지난 휴일에 남한강 자전거 라이딩을 했다. 목표를 100km로 잡고 가다보니 양평에 있는 국수역이 50km되는 지점이였다. 팔당대교를 지나니 폐철로를 자전거도로로 만든 곳이 나왔다. 중간에 다리를 지날때에는 밑을 내려다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만든 곳도 있어 흐르는 강물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주변 전망이 좋아 여유있게 라이딩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중간에 터널을 지날때에는 얼음동굴에 온 …
지난 휴일에 남한강 자전거 라이딩을 했다. 목표를 100km로 잡고 가다보니 양평에 있는 국수역이 50km되는 지점이였다. 팔당대교를 지나니 폐철로를 자전거도로로 만든 곳이 나왔다. 중간에 다리를 지날때에는 밑을 내려다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만든 곳도 있어 흐르는 강물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주변 전망이 좋아 여유있게 라이딩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중간에 터널을 지날때에는 얼음동굴에 온 …
어제 퇴근길에 자전거를 타고 왔다. 생활용자전거를 타고 40km를 달렸다. 여의도 근처를 빼고는 사람들이 많진 않아 쉬지 않고 달리기만 하면 된다. 몇차례 집근처 라이딩을 통해 집으로 오는 경로를 파악해 두었다. 그전에 30km, 50km라이딩을 통해 가능성도 확인했다. 그전에 기름을 칠하고 기아변속 부분을 손보니 2시간 만에 집에 올 수 있었다. 중간에 한번밖에 쉬지 않고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계속 …
서윤이 방문에 이런 사진이 붙어 있다. 원래는 아내가 유천이를 좋아하더니 이젠 서윤이가 더 좋아한다. 동방신기였을때에는 잘 몰랐는데 JYJ로 분리하면서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이다. 아내는 SM엔터테인먼트의 노예계약에 광분했다. 물론 나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이후 TV드라마에 유천이가 출연하면서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얻고 유투브를 통해 계속 동영상을 보니 옆에서 같이 보던 감수성이 예민한 서윤이가 더 좋아하게 되었다. 연예인들은 …
서윤이 방문에 이런 사진이 붙어 있다. 원래는 아내가 유천이를 좋아하더니 이젠 서윤이가 더 좋아한다. 동방신기였을때에는 잘 몰랐는데 JYJ로 분리하면서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이다. 아내는 SM엔터테인먼트의 노예계약에 광분했다. 물론 나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이후 TV드라 마에 유천이가 출연하면서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얻고 유투브를 통해 계속 동영상을 보니 옆에서 같이 보던 감수성이 예민한 서윤이가 더 좋아하게 되었다. …
지난주에 한강을 저녁에 자전거로 달렸다. 그런데, 제법 재미가 있었다. 제법 땀도 났지만 불어오는 바람에 식어버려 도리어 상쾌하기까지 했다. 이번주에도 다시 라이딩에 나섰다. 이번에는 조금 더 멀리 가기로 했다. 즉, 여의도까지 갔다오는 왕복 거리이면 출근 또는 퇴근도 가능한 거리라서 시도해 보기로 했다. 1시간 정도 걸려서 여의도에 도착했으나 오는내내 맞바람이 불어보고 제대로 쉬지 못해 속도가 나지 않았다. …
출근길에 항상 지나는 커피전문점이 있다. 나름 퓨전커피점문점이라고 옷도 팔고 다양한 물건으로 어지럽게 인테리어 되어 있다. 심지어 커피교육도 한다고 한다. 나는 한번도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밖에서 보기에는 너무 복잡하게 보인다. 여름메뉴로 팥빙수를 시작했는데 가격이 아메리카노보다 훨씬 비싼 이 메뉴는 마음에 든다. 얼마나 좋은 재료로 만들었는지 8,000원이나 하다니… 이 가게의 좋은 점은 무었일까. 옷가게와 커피점문점의 만남? 골목에 위치하고 …
대학교 3학년에 대전엑스포를 경험하고 20여년만에 가족과 함께 여수엑스포를 보러 갔다. 일정은 당일코스였다. 새벽에 3시 30분에 일어나서 4시 조금 넘어 출발했다. 출발한지 10정도 되니 애들은 잠들었다. 그래서 정신없이 달렸다. 처음으로 GPS속도로 140km를 넘어보기도 했다. 여수 시내에 있는 여주중학교에 주차하려고 했는데, 시내에 승용차 진입은 할 수 없었다. 여수 시내 입구에 있는환승주차장에 세워야 했다. 시계를 보니, 7시 20분정도 …
요새 서윤이가 읽고 있는 만화책이다.
어제는 업무협의차 분당에 있는 네이버 본사를 방문했다. 지하1층에 차를 세울 공간이 많은데, 안내표시에는 주차공간이 없다고 했지만 우리는 추차를 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입구마다 카드키로 되어 있어 들어갈 수 없었다. 결국 지하 3층에 세웠다. 그곳에서는 귀뚜라미 소리가 나왔다. 음악소리도 아니어서 그냥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나 싶었다. 나중에 엘리베이터를 타니, 그곳에 층별로 귀뚜라미, 개구리 등 동물의 모양이 그려져 있었다. …
지난 주 토요일 저녁에 우리집에 맥미니가 도착했다. 애플사에서 만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제일 저렴하고 작은 모델이다. 모니터가 없는 본체가 있는 컴퓨터이다. 대신 크기가 매우 작아 거실용으로 음악 감상이나 TV와 연결하여 영화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제일 원하는 것은 아이폰용 개발용이다. 회사에서나 다른 컴퓨터를 통해 원격으로 접속하여 수시로 개발환경에 접근하려고 한다. <디자인> 사용기는 아니지만 처음 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