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운 좋게 잘 설치되었다. 서버버전이라 라이센스 번호를 알려고 구글링한 거 빼고는
두째날은 XCode가 설치가 안되어 헤메다가 XCode 3.2.2를 구했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
셋째날은 다시 새로운 버전을 구해 다시 깔았다. 2번에 한번 꼴로는 여전히 부팅은 안되지만 VMware에 깔았기에 그나마 금방 재부팅할 수 있다.
넷째날 xcode3.2.2를 복사중에 출근을 했다. 마음은 집에 있는 PC에 가 있다.
2년전의 삽질을 다시 하고 있다. 오늘은 기필코 회사에 맥북 사달라고 졸라야겠다.
이글을 쓰러고 내 미니다이어리에 갔더니 지윤가 그랬는지 서윤이라 그랬는지 이런 글이 적혀 있다..
제목: 최악의 어린이날……
어제는 어린이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