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접근 권한
내 홈피에는 가족만 접근한다. 그런데 내 사진이 구글에서 뜨고 있다. 그래서 접근권한 설정을 하려고 검색하다 좋은 플러그인이 있어서 설치했다. 애들이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http://webdir.tistory.com/461
내 홈피에는 가족만 접근한다. 그런데 내 사진이 구글에서 뜨고 있다. 그래서 접근권한 설정을 하려고 검색하다 좋은 플러그인이 있어서 설치했다. 애들이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http://webdir.tistory.com/461
어제 점심을 먹고 난 후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약 40억 명이 주소가 없어 우편물서비스나 기타 행정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문제는 인터넷 발달로 해결될 수 있을 거 같다. 지구를 3제곱미터로 나눠서 영어 단어 3개의 조합으로 위치를 표시했다. 일반인이 gps의 위도, 경도 좌표를 암기하기 어려우니 쉽게 영어 단어로 바꾼 것이다. …
요새 외부교육을 받는다고 늦게 잔다. 그리고 교육장까지 지하철을 1시간 가량 타고 교육장에 도착하면 비몽사몽이 된다. 졸립고 피곤하다. 최근 받은 건강검진 결과지에 골다공증이 있다고 적혀 있고, 검진센터에서도 전화해 와서 약을 먹을 정도라고 한다. 더우기 근처 병원에서는 남자가 내 나이에 골다공증으로 수치가 나온 게 이상하니 약을 1년간 먹으라고 한다. 보통 여자가 갱년기에 나타 나며, 남자의 경우 60세가 …
오늘 아침에 나온 연어 튀김(?). 마트에서 산 게 훈제연어가 아니라고 해서 아내가 요리를 했다. 어제 회사에서 배운 칼리리눅스를 USB에 설치하려고 했으나, 실패했었다. 오늘 저녁에 윈도우이미지라이터 대신에 rufus를 이용해서 부팅이미지를 만들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중간에 오류가 발생했다. 그런데, 파티션 정보가 보이지 않았다. 다시 UNetbootin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설치했는데, 부팅이 되지 않는다. rufus를 통해 설치할때 suseLinux로 부팅하는 줄 알고 …
교육을 받다가 강사의 자료를 공유하는 방법을 알았다. 베리즈웹쉐어라는 자료 공유 페이지를 띄우는 것이다. 일종의 웹서버인 셈이다. 서울대 학생이 만든 거 같은데, 불법 자료 공유로 활용되어 배포가 중단되었다. 좋은 프로그램의 사장되어 아쉽고, 대학생들의 열정이 부럽기도 했다. 사이트는 http://berryz.upnl.org/main.php/WebShare/LegalNotice/ 인데, 2008년 이후로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 사용법에 대한 자세한 글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면 될 거 같다. http://prolite.tistory.com/191
어제 은행에 세금 내러 갔더니 내 업무를 처리해 준 창구직원이 하나멤버스 앱 설치를 권했다. 내 포인트를 다양하게 쓸 수 있게 해주는 앱이라고 한다. 뒤면에 추천인 아이디가 적혀있는 안내팜플릿도 줬다. 퇴근 후 집에 와서 설치하니 간단한 본인 확인으로 가입이 되었다. 초기 3000원만 있어서 통장에서 만원을 입금했다.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만 입력했는데 하나멤버스로 돈이 들어 왔다. 다시 내 통장으로 …
지난 주말에 서윤이가 엄마,아빠를 위한 시간을 내어준다고 해서 같이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시간을 내어 주어 고맙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까칠한 귀여운 딸이다. 토요일 일정이 일요일로 넘어가고 약속이 있다고 갑자기 영화보러 가는 시간을 바꾸질 않나. 결국은 피곤하다고 친구 약속을 취소해서 가까운 곳을 놔두고 멀리(?)까지 영화보러 갔으니… 원래에는 “사도”를 보러 가려고 했으나, 예매하기 직전에 “인턴”으로 바꾸었다. 전에 …
성과를 내는 방법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많은 직장인이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을 열심히 한다. 하지만 제대로 성과를 내기란 쉽지 않다. 이책에서는 매우 간단하지만 중요한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책 표지에 적힌 것처럼 “한 가지에 집중하라”라는 매우 간단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왜 필요한지와 어떤식으로 집중해서 일을 처리하는 지 나와 있다. 세상사를 설명하는 좋은 …
당연한 것으로 여겼던 거실 전망이 이사를 간다고 하니, 더욱 멋있게 느껴진다. 새로 이사가는 곳은 저층이고 앞동으로 막혀 있어 전망은 포기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니, 무심히 바라보이는 전망이 이젠 새롭게 느껴진다.
전부는 아니고 몇개만 시범 삼아 땄다. 고구마를 심은지 4개월 정도 되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 개만 캐 봤다. 멀칭한 곳은 전에 부터 밭을 갈았던 곳이라 거름기가 조금 남았는지 제법 큰 고구마도 나왔다. 하지만 멀칭도 안한 곳은 손가락만 하다. 조금 더 있는다고 자랄 거 같진 않지만 다음 주에 조카애들과 따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