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들고 다니는 가방의 끈이 많아 닳아졌다. 내가 들고 다니는 가방은 크로스백으로 여행시에 매우 편리하다. 2차례 가족여행에서 다니면서 편리해서 출퇴근시에 계속 가지고 다닌다. 첫번째 여행이후 계속 가지고 다니다가 잃어버려 2번째 여행갈때 다시 구입했다. 그 뒤로 계속 가지고 다니니,가방끈의 연결부분이 많이 닳았다.
가죽보다는 가벼울 거 같아서 골랐다. 가격은 63,000원 정도 한다. 다음 달부터 용돈을 모아서 사야겠다. 네이비 색깔이지만 반대편은 검은색 망사로 되어 있어 너무 튀거나 하지는 않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