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개발
쉬운 것이 없다. 안드로이드 스터디를 하려고 목표까지 세웠으나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모두 팀도 다르고 거리도 떨어져 있어서 커뮤니케이션도 늦다. 시간은 없고 진행도 더디다. 이럴때 무엇부터 해야 하나? 혼자가 아니니 우선 모여서 얘기를 듣고 혼자서 할지 역할분담을 하지 결정해야 겠다. 이제 한달 정도 남았으니 어떤 식으로든지 선택을 해야겠다. 지도교수님 말씀이 생각이 난다. 우리는 엔지니어이므로 결과를 내야 …
쉬운 것이 없다. 안드로이드 스터디를 하려고 목표까지 세웠으나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모두 팀도 다르고 거리도 떨어져 있어서 커뮤니케이션도 늦다. 시간은 없고 진행도 더디다. 이럴때 무엇부터 해야 하나? 혼자가 아니니 우선 모여서 얘기를 듣고 혼자서 할지 역할분담을 하지 결정해야 겠다. 이제 한달 정도 남았으니 어떤 식으로든지 선택을 해야겠다. 지도교수님 말씀이 생각이 난다. 우리는 엔지니어이므로 결과를 내야 …
지난번에 주유소에서 현금 오만원을 내고 기름을 넣었다. 그런데, 5만원짜리 지폐를 내는데, 거금을 쓴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우리가 카드를 사용하거나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할때에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갖고 싶다는 마음 뿐이다. 不惑을 넘었는데, 언제쯤이나 흔들리지 않는 내가 될 수 있을 까?
출근전에 짬이 나서 뉴스를 보니 남이섬을 새롭게 변화시킨 사장에 대한 인터뷰기사가 있었다. 생각을 바꿔서 성공한 스토리였다. 그곳에는 다양한 직업 출신의 사람들이 80세 정년을 보장 받으면서 일하고 있다. 내가 아는 분도 그곳에서 근무하신다. 전에 부모님과 친척분들을 모시고 남이섬에 갔는데 고향 출신의 화가 한분이 그곳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말하던 차에 우연히 그 아저씨를 봤다. 전에 아버지는 그 아저씨가 순찰용으로 …
오늘도 힘든 하루였다. 전날 먹은 술로 인해 몸이 피곤하다. 더우기 오늘은 회의만 5건이나 잡혀 있었다. 몸이 피곤하니 집중력도 떨어진다. 시스템 구축 방법론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가 아는 절차가 다르니 조금은 시간 낭비가 아닌가 싶다. 요구사항 분석시에는 현업이 알고 있는 모든 사항을 다 알려고 노력하고 현재 시스템에 대한 분석에만 충실해야 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설계 과정이 혼합되어 있다. …
어제 장인어른 문병하러 가는 길에 라디오에서 경제포커스에서 병원수출협회이사장인가 하는 벤처1세대가 강연하는 것을 들었다. 그분의 말로는 유라시아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IT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포괄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었다. 그분이 강조한 것 중에 네트워크가 있는데 내가 느낀 것은 내가 술자리가 대부분인 회사내 네트워크에 대해 소셜네트워크를 형성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이 젋은 사람이고 개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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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uf의 블로그 아침에 사진으로 알았던 사이트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사진이 아닌 시골생활에 대한 부러움으로 시골생활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었다. 도시에서만 자란 웹디자이너인데, 프랑스와 캐나다의 출장생활 이야기로 책을 써내 돈을 벌기도 하고, 초고속 승진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회사를 그만두기도 했던 사람이다. 300만원에 주고 산 시골농가를 개조하여 아예 시골로 내려가서 살고 있다. 물론 서울에 집은 아직 팔지 않고 가지고 있긴 …
아침에 급하게 타 놓고 뜨거워서 반만 마시고 나왔다. 아니 늦은 와중에도 커피 한잔 먹고 싶어서 커피를 타 놓고 늦어서 다 마시지도 못하고 급히 나왔다. 물론 늦어서 비오는 와중에도 뛰어야 했다. 그런데 채 반도 못마시고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커피가 너무 맛있었다. 왜 그럴까? <부언> 카푸치노는 커품 붓기 전에 설탕을 넣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잘 섞었어도 …
‘무엇을 먼저해야 하나’ 고민하지도 않고 나는 커피부터 내릴 준비를 했다. 예열하고 커피내리고 머신 청소하니 10분이 지났다. 그제서야 출근준비를 했다. 양치는 했으니 Pass. 머리를 감고 세수하고 면도하고 머리말리고 왁스도 바르고 스킨까지하니 2분 정도 남았다. 그제서야 밥 3숟가락 떠 먹으니 출발해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정신없이 옷을 챙겨입고 나오니 3분 지났다. 조금 서둘려서 걷고 무단횡단을 겨우 시간이 …
어제는 저녁을 조금 많이 먹었다. 돈가스가 메인인데 돼지고기가 든 김치찌게가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둘 다 많이 먹어서인지 저녁 설겆이 끝나고 바로 잠들었다. 새벽에 3시 조금 넘어서 눈을 떴다. 아무 생각 없이 창가에서 달을 보는데 달모양이 조금 이상했다. 달무리인가 싶다가 아내가 저녁에 애들한테 한 말이 생각이 났다. 새벽에 개기월식이 있다고 했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니 이제 시작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