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70전기차

새로운 전기차가 출시되었다. 기존 GV70 모델에 밧데리를 장착한 전기차 모델이 오늘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무게가 2.2톤이나 나간다. 대신 전부 듀얼모터로만 출시되어 가볍게 나간다. 기본사양에 포함된 주요기능은 4륜구동, 전자제어 서스펜션,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이중접한유리(뒷유리 제외), 실내외 V2L, 천연가죽시트, 통풍시트, 뒷좌석 리클라이닝이며, 관심있는 옵션은 HUD(130만원),  드라이빙 어시스턴트1(180만원), 드라이빙 어시스턴트2(150만원), 20인치 광폭타이어&휠(70만원)이다. 내가 이 모델을 산다면 드어1와 타이어/휠 옵션만 …

이층침대 만들기

아내가 싫어하던 난로를 교체했다. 이번에 페인트을 칠하지 말라고 부탁을 했다. 난로가 작아서 화력이 세지도 않고 불을 피우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이젠 아내가 농막을 덜 싫어할 거 같다. 점차 날씨가 풀리면서 비좁은 농막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층침대를 만들었다.  중간에 지지대가 없어서 4미리 각목을 이용했다. 생각보다 목재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작년에 목재가격이 많이 올라서인가 보다.     나중에 …

한글 자소 분리파일 수정 프로그램

맥에서 내려받아 한글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는 파일을 일괄로 수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설치가 아니라 그냥 실행하면 된다. HangulJasoFixer2 출처 : https://namocom.tistory.com/630 하지만, 이프로그램도 완벽하지 않다. 자소분리파일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자소분리가 발생하는 원인은 맥과 윈도우의 글자 인코딩 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윈도우에서는 완성형을 지원하고, 맥에서는 완성형과 조합형을 지원한다.  윈도우에서 생성한 조합형 문자를 윈도우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자소분리현상이 발생한다. 해결방법은 맥에서 …

축음기판

아버지가 오래 전부터 보관하고 있는 축음기 판이다. 이 레코드를 들어보기 위해 고장난 축음기를 고치는 대신에 새로운 축음기를 구매했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2008년도에 찍어놓은 사진을 발견했다. 최근에 다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농막에서의 여유

겨울에는 추워서 밭에 가지 않았다. 하지만 창고를 개조한 이후로는 난로도 설치해서 눈이 많이 내리지 않으면 갈 수 있다. 지금 설치한 난로는 빨리 컨테이너를 데울 수 있지만, 너무 더워서 창문을 열어야 할 정도이다. 한 겨울에도 덥다. 작은 난로로 바꿔야 겠다. 농막에 겨울에 도착하면 농막 안에 있는 물이 전부 얼어서 사용할 수가 없다. 식수로 사용하는 물도 얼고 …

공공API 연계 테스트

요즈음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API를 활용경험이 면접 등에서 당연히 질문하고 있어서 나도 경험해 보고자 간단한 연동을 해 봤다. 이왕이면 쓸모있는 것을 하기 위해 주식시세를 연동하여 내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주식시세를 챠트로 보여주는 것으로 하기로 했다. 먼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주식”으로 검색하여 API로 제공되는 것을 확인하니, 36건이나 나왔다. 난 간단하게 내가 보유한 주식의 일별 시세만 알면 되기 때문에 “금융위원회_주식시세정보”를 …

2022년 연말정산 신고안내

예전에 내가 연말정산업무의 전산처리를 담당할 때 신고방법을 확인하고는 그이후로는 관심을 크게 두지 않았다. 회사 시스템에서 알아서 계산을 해주려니 했다. 하지만, 한푼이 아쉬는 요즈음 스스로 어떤 항목에 공제를 더 받아야 하나 궁금하기도 해서 국세청에 게시된 자료를 내려 받았다. 2021 원천징수의무자를 위한 연말정산 신고안내

오래된 신발

최근에 회사에서 트랙스타 운동화를 지급했다. 사이즈가 원래 치수보다 작게 나와서 트랙스타 대리점으로 사이즈 교환하러 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내가 오래 전부터 마음에 들어 계속 신고 있던 신발을 발견했다. 그 모델이 단종된 줄 알고 새로운 모델을 구입했는데, 볼이 좁아서 불편했다. AS를 맡겨서 볼을 넓혔는데도 마찬가지 였다. 그래서 기존에 신던 신발을 여러차레 AS를 받아 출퇴근시를 제외하고는 신고 다녔다.  …

청렴특강(2022.01.12)

변화를 일으키면 지도자가 되고, 변화를 따르면 생존할 수 있으며, 변화를 따르지 않으면 죽는다.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지금 당장 변화해야 한다. 과감하게 변해야 한다. 모든 조직원이 변해야 한다. 변화의 도미노 변화는 고통을 동반한다. 고통을 감수하려면 솔선수범해야 하며, 소통을 통해 함께 해야 한다. 변화를 거부하는 저항을 극복해야 한다. 글로벌 역량을 키우자, 디지털 역량을 확장해 나가자. 성공하는 조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