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A makes me feel blue.
아침에 피곤한 몸으로 일어나 정신없이 준비하고 학원에 갔다. 그런데, 어제 피곤해서 일찍 자는 바람에 예습을 전부 하지 못했다. 다행이 문법 부분은 어렵지 않았으나, Conversation 부분이 잘 안되었다. 말도 엉텅리도 나오고.. 말문도 많이 막혔다. 회사로 오는 버스에서 괜히 기분이 우울했다. 이렇게까지 해서 영어학원을 다녀야 하나, 예습을 하지 않으면 학원에 안 가는 것이 낫다는 등.. 이런 저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