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에 프랑스미용실이라는 간판이 보이는 곳에서 머리를 다듬었다. 올림픽공원점이라고 한다.
남자커트는 15,000원->18,000원으로 올랐다. 더우기 어제는 원장이 깍았다면서 25,000원을 받았다. 엉겁결에 계산은 했지만, 난 잘 깍았는지 잘 모르겠다.
어쨌든 아내가 잘 깍은 것 같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 한다.
프랑스의 써지오보시의 한국 체인이라고 한다. 회사 사장은 유명연예인의 머리를 손질했다고 하는데…
나야 파마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적으로 머리를 관리하는 것도 아니라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