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밤과 낮이 바뀐 것 같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피곤해서 저녁 먹고 졸기 일쑤다. 하지만 아내와 애들이 졸고 있는 나를 깨우고 나면 이젠 도리어 내가 잠이 깨어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다. 혼자서 늦게 자다가 학원가기 위해 힘들게 일어난다. 피곤할때 잠 좀 자게 해줬으면 좋겠다. 정말 잠이 부족하다. 여보, 피곤할땐 일찍 자는 나를 깨우지 말아줘. 부탁이야~
밤과 낮이 바뀐 것 같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피곤해서 저녁 먹고 졸기 일쑤다. 하지만 아내와 애들이 졸고 있는 나를 깨우고 나면 이젠 도리어 내가 잠이 깨어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다. 혼자서 늦게 자다가 학원가기 위해 힘들게 일어난다. 피곤할때 잠 좀 자게 해줬으면 좋겠다. 정말 잠이 부족하다. 여보, 피곤할땐 일찍 자는 나를 깨우지 말아줘. 부탁이야~
갤럭시S를 사면서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용도하고 아내에게 얘기를 했다. 사무실에서 개발환경을 설치하고 간단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갤럭시S에 띄워 보았다.샘플은 예제가 많은 책에 있는 것을 불러온 것이다. 타이핑하기도 귀챦아서 소스를 내려받아 그냥 이클립스에서 불러와서 갤럭시S를 연결하기 쉽게 보인다. 캡처는 SDK에 있는 ddms를 이용했다.
갤럭시S를 사면서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용도하고 아내에게 얘기를 했다. 사무실에서 개발환경을 설치하고 간단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갤럭시S에 띄워 보았다. 샘플은 예제가 많은 책에 있는 것을 불러온 것이다. 타이핑하기도 귀챦아서 소스를 내려받아 그냥 이클립스에서 불러와서 갤럭시S를 연결하기 쉽게 보인다. 캡처는 SDK에 있는 ddms를 이용했다. 사진 왼쪽에 있는 것은 내 초기화면이다. 배경화면은 자전거를 타면서 한강에서 LX2로 찍은 사진이다.
매일 늦게 자는 바람에 무지 피곤하다. 그래서 아침이 되면 습관처럼 눈이 떠진다. 난 항상 눈을 뜨면 거실로 나와 하늘을 본다. 그리고 오늘은 무엇을 해야 하나 잠시 생각해 보곤 출근준비를 한다. 장안동에 살때 부터의 기상후 처음으로 하는 것은 하늘보는 것이다. 다행이 이곳도 하늘이 많이 보인다.
어제는 내 생일선물로 무엇을 받고 싶은지 물어본다. 매번 양말만 선물해서 이번에는 아빠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싶다고 한다. 난 터치펜이 갖고 싶다고 하니 그럼 인터넷으로 주문하라고 한다 자기가 돈을 주겠다고… 조금 생각해 보니,ㆍ 조금 불편해도 없는 게 나을 것 같다. 펜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더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녁에 처제네 식구와 저녁을 먹었다. 식당 입구에 휴대폰 가게가 있어 옵티머스큐를 보러 갔다. 156g의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묵직했다. 지금 가지고 있는 폰은 94g으로 가벼운 편이서 더욱 무겁게 느낀 것 같다. 쿼티자판은 생각보다 편리할 것 같았다. 액정도 생각보다 큰 편이었다. 대리점에서는 인터넷보다 가격이 비쌌다. 45,000원 요금에 할부금 월 12,000원을 내라는 것이다. 아내는 회사와 집에서 …
어제는 건강검진을 받으러 연세SK병원에 갔다. 회사에서 받는 것에 비해 몇가지 항목이 추가되었다. 그중에 하나가 대장내시경, CT, MRA등이다. 기타 두발상태, 갑상선 초음파, 골밀도 등이 있다. 가격은 할인받아 50만원에 검사를 받았다. 회사에서 50만원까지 비용을 지원해 주는데, 그 금액에 맞추어 특별가로 해준 것이다. 다른 검사는 별로 어렵지 않은데, 대장내시경을 하기 위해 전날 마셔야 하는 것이 문제였다. 약을 마시고 …
도시내 공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매연을 정화하는 기능외에 시민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해 준다. 그래서 도시의 공원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더우기 이곳처럼 대규모의 공원은 인기가 많다. 아침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고 더운 오후에는 산책하는 사람들이 있다. 공원의 가운데에는 있으면 산속에 온 것 같이 울창한 숲이 있다. 내가 가락동으로 이사 오면서 더운 여름에도 굳이 자전거를 타는 이유는 …
나름대로 새로운 취미생활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어제 킴스클럽의 커피코너에서 드롭커피에 대한 나의 접근태도가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검색하는 것도 중요한데, 동호회활동이나 카페활동이 왜 중요한지를 깨닫는 순간이었다.난 커피가 쓴 이유에 대해 잘 몰랐다. 다양한 시도를 하지 않고 같은 방법으로 열심히 할 뿐이었다. 매번 쓴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게 커피맛이구나 싶었다. 그런데, 다른 사무실에서 마신 커피는 쓴 …
drop coffee이라는 말은 없는 것 같은데,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인다. 오늘 가든파이브로 구경갔다. NC백화점이 오픈해서인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전부 오픈한 것은 아니지만 백화점내에는 제법 사람이 많았고 중앙 광장에서는 기타는 아닌데,저음이 많이 나는 연주를 하고 있었다. (위에서 내려다 봐서 무슨 악기인지 모르겠다.) 집으로 오는 길에 지하1층에 있는 킴스클럽에 들렀는데, 그곳에서 직접 커피를 볶아서 파는 곳이 있었다. 그곳에서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