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by 토미in 내 생각에는on Posted on 2010년 10월 5일 지난 일요일에 크림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아내는 스파게티와 함께 먹자고 작년에 장모님이 보내주신 김장김치를 꺼냈다. 새로 꺼낸 김치가 아삭아삭하니, 내가 만든 스파게티보다 훨씬 맛있었다. 요새 배추가격이 폭등하여 김치가 금치로 변하는 것으로 보니, 장모님이 보내주신 김치의 소중함은 다시금 느끼게 된다.
장모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계시는군요. 만드신 스파게티사진도 올리셨으면 좋을 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