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지난 일요일에 크림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아내는 스파게티와 함께 먹자고 작년에 장모님이 보내주신 김장김치를 꺼냈다. 새로 꺼낸 김치가 아삭아삭하니, 내가 만든 스파게티보다 훨씬 맛있었다. 요새 배추가격이 폭등하여 김치가 금치로 변하는 것으로 보니, 장모님이 보내주신 김치의 소중함은 다시금 느끼게 된다.

One Comment

  1. 장모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계시는군요. 만드신 스파게티사진도 올리셨으면 좋을 뻔 했습니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