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버스
나는 광명으로 출근하기 위해 아침에 로데오 거리 입구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통근버스를 기다린다. 집에서 걸어가는데 소요시간을 정확히 몰라서 일찍 나서고 빨리 걷다보니 10분이나 빨리 도착했다. 오는 동안 더워서 고생하고 이곳에 도착해서도 제대로 햇볕이 가려지지 않아 무지 덥다. 버스도 5분이나 늦게 왔다. 그래도 어제처럼 비가 오지 않고 지나가는 차에 물벼락을 맞지 않아서 다행이다.
나는 광명으로 출근하기 위해 아침에 로데오 거리 입구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통근버스를 기다린다. 집에서 걸어가는데 소요시간을 정확히 몰라서 일찍 나서고 빨리 걷다보니 10분이나 빨리 도착했다. 오는 동안 더워서 고생하고 이곳에 도착해서도 제대로 햇볕이 가려지지 않아 무지 덥다. 버스도 5분이나 늦게 왔다. 그래도 어제처럼 비가 오지 않고 지나가는 차에 물벼락을 맞지 않아서 다행이다.
회식, 회사
이책은 네이버에서 후기를 읽고 다시 SBS스페셜을 다시보기로 시청한 다음에 구입한 책이다. 저자는 일본의 아사이신문사에 입사하여 일하다가 40세 즈음에 10년 뒤에 퇴사하겠다고 마음먹고 50세가 되던 해에 그만 두었다. 현재 독신으로 살고 있으며, 무직인 상태이지만 현재까지는 인기가 높다. 그녀의 독특한 가치관으로 인해 여러 방송국에서 관심을 갖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우선 내가 이책을 읽기 전에 저자에 대해 알고 …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프로젝트를 했지만 직접 회사를 가본 적은 없었다. 지난 토요일에 설명회에 참석하려고 교육장에 갔다. 중간 쉬는 시간에 배가 고파서 근처에서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용비어천가빌딩에 있는 위치스커피에 갔다. 간단한 빵이라도 같이 파는 줄 알았는데, 에그타르트 밖에 없었다. 가격도 2,400원이나 했다. 마카오에서도 2천원에 먹었는데, 더 비싸다. 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다. 2층 구조인데, 내부 인테리어가 …
난 아침에 커피를 타서 회사로 가져간다. 회사 구내식당에서도 천원짜리 맛있는 커피가 있지만, 난 커피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며 배운대로 집에서 직접 로스팅도 하고 원두를 갈아 직접 내린다. 로스팅하는 게 귀챦아서 몇 번 원두를 사 본 적도 있지만, 인터넷 상에 직접 로스팅에 바로 판다는 곳에서는 주로 city 정도로 로스팅을 하기 때문에 신맛이 난다. 집 근처 가게에서도 마찬가지다. …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곳에서 퍼온 글이다. 저자는 인도에서 오랜 동안 생활하고 있는 대학교수이다. 우리가 과거에 수신(修身)을 중시하였던 것처럼 인도인들이 중시하는 교육 지표가 있다. 물론 요즘은 점차 퇴색되어 가고 있지만,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에 녹아들어 있는 생활 윤리들이다. 인도의 대 서사시 마하바라타 중에서 알주나와 크리슈나 신이 대화하는 내용을 기록한 것이 바가바뜨 기따다. 인도인이 …
잔디씨를 뿌려 자라는 모습이 신기하다. 잔디띠를 심어 전체적으로 고르게 자라는 것도 좋지만 돈이 많이 든다. 씨를 뿌리고 나니,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줘야 하는데, 미안해서 토요일 아침에 가서 물을 주고 왔다.
올해 2월에 2만원 정도 하던 이더리움이 현재 30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부모님한테 받은 결혼자금 5천만원을 이더리움에 투자했다가 현재 7억원이 되었다는 뉴스기사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제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는 정식으로 인정받지 않은 상태이며, 투자가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즉, 돈을 주고 돈을 사는 셈이다. 그런데, 갈데 없는 투기자본이 가상화폐에 몰려들고 있다. 내 생각에는 이런 것을 보면서 투자하고 …
IT분야에 종사하는 나는 노트북이 늘 갖고 싶었다. 그래서 2002년도인가 중고로 아주 저렴한 노트북을 샀다. 그 당시 기준으로도 매우 느린 노트북이였다. 그래도 내 노트북이 생겼다는 기쁨에 애지중지했었는데, 얼마가지 않아 고장났다. 수리하려고 했는데, 이미 기술지원이 종료된 상태인데다가 수리비가 구입가와 비슷하기에 포기했다. 그렇게 1개월가량 노트북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회사에도 부서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이 있다. 하지만 거의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나의 …
지난 주말내내 랜섬웨어 때문에 시끄러웠다. 영국의 병원에서는 많은 PC가 감염되어 진료를 볼 수가 없었다고 한다. 러시아와 중국의 피해도 심각하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CGV에서 영화 시작전에 광고가 나오다가 랜섬웨어 감염된 화면이 떴다고 한다. 그래도 국내에는 피해가 적었다고 하니 다행이다. 공공기관은 최신 OS 사용 및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잘 하기에 큰 문제가 없다. 또한 이번 랜섬웨어처럼 윈도우 공유서비스의 취약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