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게입니다

베토벤바이러스의 명대사중에서 핑게입니다. 이기적이 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착해요. 아니 착한게 아니라 바봅니다. 부모때문에? 자식때문에? 애때문에 희생했다? 착각입니다. 결국 여러분들 꼴이 이게 뭡니까? 하고싶은건 못하고 생활은 어렵고 주변 사람들 누구누구때문에 희생했다 피해의식만 생겼지 않습니까. 이건 착한것도 바보도 아니고 비겁한겁니다. 마음만 먹으면 만들어낼수있는 100가지도 넘는 핑계대고 도망친겁니다 여러분들은.     꿈 (작은 강건우) 꿈으로 그냥 놔둘겁니다. …

서울 행정구역 면적 변화

퍼온 곳 : ‘940만 인구’ 서울은 어떻게 커졌나 .. 행정구역 80년 변천사 서울이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된 194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일제강점하에서 경성부로 불리던 서울은 1945년 8월 15일 광복과 함께 개칭됐다. 이듬해 서울은 경기도에서 분리되어 지방자치단체로 격상하면서 ‘서울특별자유시’라고 불렸다. 1949년 8월 지방자치법이 시행되면서 지금의 ‘서울특별시’가 됐다. 서울은 이때부터 동서 방향으로 행정구역이 확장되기 시작했다. 1949년 8월 14일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사진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588495 최근에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많은 인명을 살생하고 포로로 잡아갔다. 이스라엘이 탈레스타인 자치지역으로 인정하고 있는 가자지구에 대규모 공습 및 공격을 감행하여 보복하고 있다. 이슬람교 국가가 대부분인 중동지역에 유일한 기독교 국가인 이스라엘에 대한 서방에 지지는 압도적이다.  유대인이 전세계 경제력을 쥐고 있기 때문이며, 기독교 국가의 위기감이 있기도 해서이다. 나는 두 나라의 전쟁에 대해 어느 쪽을 …

“튀어나온”의 반대말은?

아침에 출근하는데, 건너편 건물 앞에 아이오닉5 택시가 주차되어 있었다. 아마 택시운전하시는 분이  교통정리 때문에 건물 앞에 주차를 해놓은 거 같다. 전기차라서 관심있게 봤는데, 문손잡이가 나와 있다. 그런데, 손잡이가 조금 불편하게 되어 있다. 보통 문손잡이는 일자로 되어 있는데, 아이오닉5는 막대기 한쪽이 튀어나온 형태로  튀어나온 부분을 잡아 당기면서 문을 열게 되어 있다. 테슬라는  튀어나온 문 손잡이로 인한 …

한 해를 보내며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어제는 임피에 들어가시는 분들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오랜만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했나 싶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위를 따거나 자격증을 딴 것도 없이 그냥 세월만 소비했나 싶기도 했다. 물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실컷 하면서 살아왔다. 재미있는 시간있었지만 은퇴하면 무엇을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이제라도 기술사 자격증을 따서 …

작은 성공부터 시작하라

성공에 익숙해지면 무슨 목표든지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데일 카네기 쉬운 일이라도 어려운 일처럼 달려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쉬운 일처럼 달려들어라. – 발타사르 그라이시안

청렴특강(2022.01.12)

변화를 일으키면 지도자가 되고, 변화를 따르면 생존할 수 있으며, 변화를 따르지 않으면 죽는다.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지금 당장 변화해야 한다. 과감하게 변해야 한다. 모든 조직원이 변해야 한다. 변화의 도미노 변화는 고통을 동반한다. 고통을 감수하려면 솔선수범해야 하며, 소통을 통해 함께 해야 한다. 변화를 거부하는 저항을 극복해야 한다. 글로벌 역량을 키우자, 디지털 역량을 확장해 나가자. 성공하는 조직의 …

개미의 무서움

오랜 만에 농막에 가서 하루 자고 왔다. 풀이 너무 무성해서 정글숲에 온 거 같았다. 안 간지 한달 정도 된 거 같은데, 그동안 날씨도 좋고 비도 많이 내려서 풀이 엄청 자랐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내가 가는 날까지 비가 오고 다음날부터는 날씨가 맑았다. 비가 그치자 밭에서 풀을 뽑았다. 처음에는 낫으로 베었는데, 손가락으로 잡고 뜯어도 뿌리채 잘 뽑혀져 …

크리스마스 선물

처음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린 원두가 미셀라도로 원두였다. 처음 느낀 그 고소한 향을 정말 잊을 수가 없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원두를 사달라고 했다. 내가 마셨던 원두는 에스프레소였지만, 이번에는 그란 크레마로 주문했다. 이것이 조금 저렴하다. 원래 드롱기를 수입하는 회사에서 이 원두도 수입했는데, 이번에 구입한 곳은 다른 곳에서 수입한 것이다. 로스팅한 날짜로 오래되지 않았다. 유통기간이 2년인데, 2개월 지난 거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