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바이러스의 명대사중에서
핑게입니다.
이기적이 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착해요. 아니 착한게 아니라 바봅니다.
부모때문에? 자식때문에? 애때문에 희생했다?
착각입니다.
결국 여러분들 꼴이 이게 뭡니까? 하고싶은건 못하고 생활은 어렵고
주변 사람들 누구누구때문에 희생했다 피해의식만 생겼지 않습니까.
이건 착한것도 바보도 아니고 비겁한겁니다.
마음만 먹으면 만들어낼수있는 100가지도 넘는 핑계대고 도망친겁니다
여러분들은.
꿈
(작은 강건우) 꿈으로 그냥 놔둘겁니다.
(강마에)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있는 가질 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게 별나라 이야기하제?
니가 뭔가를 해야될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디치고 애를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 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같다 붙이면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갔다 붙여서 니 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보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