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서 먹은 식사

토요일 아침에 작은애와 함께한 아침식사. 아침에 간단하게 두유와 쥬스만 먹고 가려고 했는데, 피칸파이 내 꺼도 구워다고 해서 따뜻한 커피를 내려 같이 먹었다.

 

토요일 퇴근후에 집에와서 먹은 저녁. 작은애가 먹고 싶다고 한 날치볶은밥이다.

 

저녁 먹고 콘푸레이크를 먹었지만 사진은 못 찍었다.

 

저녁후 먹은 디저트. 작은애가 아르바이트하는 데서 사온 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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