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끝나자마자 아내에게 전화했다. 수영 끝났으면 어서 밥 먹으러 오라고..
그래서 간 곳이 개롱역에 있는 야스시라는 곳인데 우리말로 초밥집이라는 뜻인 거 같다.
초밥이 먼저 나오고 우동, 피자 순서대로 나온다.
출처 : http://blissinottawa.tistory.com/61 저희 집 식구들은 모두 고기보에요>.< 한인마트에서 한국 고기 요리에 맞게 잘라진 목살, 삼겹살, 불고기, 샤브샤브 용 고깃감을 사서 요리해 먹구 있어요. 바비큐의 계절 여름이 되면, 백야드에서 햄버거 패티, 소시지, 통삼겹살, LA갈비, 스테이크 등 몇 몇 고기와 함께 각종 채소 위주로 구워먹기도 하구요. 바비큐~ 완전 사랑합니다>.< 대부분의 고기와 채소들은 타지만 않게 구우면, 재료의 고유의 맛이 직화구이와 만나 환상적인 맛을 내죠. 고기요리를 즐겨먹는지라, 고기요리에 대체로 익숙한 편인데, 그.러.나 한 …
아내가 이탈리아 감자요리인 뇨끼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뇨끼 재료를 만들기 위해 먼저 감자를 삶았다. 그리고 껍질을 벗겨서 커피용 템퍼를 마구 내리쳐서 묵사발을 만들었다. 그 다음에 요리법을 찾아보니 치즈가 필요했는데, 없어서 이마트로 재료를 사러 갔다. 파마산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샀다. 그리고 감자전분과 밀가루도 종류별로 샀다. 요리를 할때 재료를 잔득 사놔야 한다. 그래서 다음에는 돈이 많이 들어 …
오전 반차로 병원 진료후 아내 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스시와 나가사키우동이다. 혼자서는 못 사먹을텐데, 아내가 사준다고 해서 먹었다. 내 꺼 보다는 아내가 주문한 캘리포니아롤이 더 맛있다. 나가사키우동의 면발이 쫄깃하니 맛있었다.
[Best_Wordpress_Gallery id=”6″ gal_title=”안면도”] 평일에 공휴일이 있어서 쉬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먹고 싶었던 게국지를 먹으러 안면도에 갔다. 순전히 게국지를 먹으러 갔다. 다른 일정이야 시간이 남으면 하면 되겠지 했는데… 아침에 처제네 시골에서 올라온 김치를 갔다주러 들렀다. 동탄에서 12시에 안면도에 출발했는데, 근처에 행사가 있어서인지 도착하니 5시 30분이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5시간을 넘게 차안에 있었던 셈이다. 평소 평일에 …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전주화심순두부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우리는 들깨순두부를 주문하고 추가로 해물파전을 주문했다. 전부 맛있었다. 전에 완주 가는 길에 먹었던 그 맛 그대로이다. 결국 파전을 전부 먹지 못하고 남은 것은 포장해 왔다.
안면도에 유명한 게국지를 먹으러 가려다가 폭우가 온다고 해서 포기하고, 인터넷 검색에서 나오는 맛집으로 찾아갔다. 공릉동에 있는 스파케티 전문점인데, 규모는 작아도 친절하고 맛도 있었다. 점심을 먹고 근처 볼링장에 갔는데,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형네 집 근처에 있는 볼링장으로 갔다. 애들은 처음 하는 거라 점수가 엉망이었다. 나도 간만에 하는 거라서 공이 빠지긴 했지만 막판에 스트라이크가 몇개 나와서 …
아버지 생신이라서 형네와 함께 본가에 찾았다. 대성리역 근처에 강가에푸주간이라는 음식점이 있어서 들어 갔다. 그곳은 북한강을 전망으로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다. 특히 고기 연기가 바로 사라지니 좋았다. (하지만 주로 내게로 연기가 왔다.) 우리는 모듬 3개를 주문했는데, 반찬도 깔끔하고 괜챦았다. http://map.naver.com/?dlevel=12&pinType=site&pinId=11675580&x=127.3748375&y=37.6716513&enc=b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