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에서 세션 사용하기(퍼온글)

퍼온곳 : http://idongmai.wo.tc/215   먼저 세션 시작함수는 session_start 이며 사용할때는 $_SESSION이 됩니다. 먼저 시작할때는 <?session_start?>로 시작합니다. 이 이미지는 reg란 세션에 값을 넣고 출력할때 아 이미지는 세션 reg에 값이 있을경우와 없을경우의 예 (로그인에 활용) 예제소스는 여기있습니다. <?session_start();?>  <?php //php 시작 $_SESSION[reg]=”reg란 값에 세션집어넣기”; echo $_SESSION[reg]; //reg란 값 안에 들어간 세션 출력 //php종료?> 그리고 <?session_start();?>  <?php //php 시작 …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주말에 남한산성에 가려다가 새로 오픈한 현대시티몰에 갔다. 그곳은 아울렛관과 몰관으로 나눠져 있다. 건물이 다른데, 2층과 3층이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한개 층이 넓지 않아서 지하1층에서부터 4층까지 있다. 그런데, 가끔은 층별 분류와 안맞는 가게들이 있다. 특히 스포츠 의류를 판매하는 곳 같은데 컴퓨터 수리점이 있다. 더우기 인테리어는 그곳과 전혀 맞지 않다. 매장이 오픈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인데,  여기저기에서 스마트폰 케이스를 판다.  전체적으로 의류 아웃렛 같다는 느낌이다. 전문점처럼 다양하지 않고 70년대 가게처럼 잘 팔리는 몇 종류의 물건만 갖다 놓고 할인 판매한다. 현대와 같은 대기업에서 굳이 유통을 하려는 이유를 모르겠다. 신세계나 롯데가 유통에서 돈을 벌어서인가? 어쨌든 대기업은 제조/생산 같은 기술력이나 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만들어 공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쇼핑을 하다가 잠깐 커피숍에 들러서 아내와 쉬고 있다. 이곳의 컨셉은 자전거이다. 테이블도 자전거 휠 모양이다.
이곳에서 에스프레소에 휘핑크림을 얹어주는 커피를 주문했다. 이름은 뭔지 잘 모르겠다. 에스프레소 다음에 뭐가 붙는다. ㅎㅎ
이곳 주인이 자전거를 좋아하나 보다. 온톤 자전거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
JBL 이어폰. 이곳에서 판매되는 제품중에서 두번째로 싼 제품이다. 내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들어보니, 음질이 매우 좋다. 특히 저음부분이 빵빵하게 울린다.
용량이 250g짜리 모카를 1+1행사를 하고 있었다. 생각같아서는 3+1행사를 하는 120g짜리를 사려고 했는데, 아내가 모카를 좋아한다고 해서 이제품으로 골랐다. 용량이 커서 개봉해서 빨리 먹어야 하는데, 최소 일주일은 걸릴 거 같다.
일리커피는 분쇄후 20분이내에 통에 밀봉해서 담는다고 한다. 밀봉시 공기를 빼기 때문에 개봉하면 신선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고 한다.

 

잘 자라는 잔디

잔디씨를 뿌려 자라는 모습이 신기하다. 잔디띠를 심어 전체적으로 고르게 자라는 것도 좋지만 돈이 많이 든다.  씨를 뿌리고 나니,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줘야 하는데, 미안해서 토요일 아침에 가서 물을 주고 왔다.

가을 하늘 같은 5월의 공원

이틀전에 비가 내리더니,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다. 미세먼지가 없어서인 거 같다. 자동차 이용 숫자는 동일할텐데, 중국과 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의 영향이 서울의 대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 가 싶다. 괜히 경유 차량에게 미세먼지의 책임을 씌우는 게 아닌가 싶다.

가상화폐의 투기바람

올해 2월에 2만원 정도 하던 이더리움이 현재 30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부모님한테 받은 결혼자금 5천만원을 이더리움에 투자했다가 현재 7억원이 되었다는 뉴스기사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제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는 정식으로 인정받지 않은 상태이며, 투자가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즉, 돈을 주고 돈을 사는 셈이다. 그런데, 갈데 없는 투기자본이 가상화폐에 몰려들고 있다. 내 생각에는 이런 것을 보면서 투자하고 …

나의 노트북을 사다

IT분야에 종사하는 나는 노트북이 늘 갖고 싶었다. 그래서 2002년도인가 중고로 아주 저렴한 노트북을 샀다.  그 당시 기준으로도 매우 느린 노트북이였다.  그래도 내 노트북이 생겼다는 기쁨에 애지중지했었는데, 얼마가지 않아 고장났다. 수리하려고 했는데, 이미 기술지원이 종료된 상태인데다가 수리비가 구입가와 비슷하기에 포기했다. 그렇게 1개월가량 노트북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회사에도 부서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이 있다. 하지만 거의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나의 …

워나크라이 랜섬웨어

지난 주말내내 랜섬웨어 때문에 시끄러웠다. 영국의 병원에서는 많은 PC가 감염되어 진료를 볼 수가 없었다고 한다. 러시아와 중국의 피해도 심각하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CGV에서 영화 시작전에 광고가 나오다가 랜섬웨어 감염된 화면이 떴다고 한다. 그래도 국내에는 피해가 적었다고 하니 다행이다. 공공기관은 최신 OS 사용 및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잘 하기에 큰 문제가 없다. 또한 이번 랜섬웨어처럼 윈도우 공유서비스의 취약점을 …

잔디 씨 뿌리기

어제 저녁에 밭에 갔다. 오후에 택배로 배송되어온 차광막을 설치하러 갔다. 비가 와서 당장은 필요없지만 비가 개이고 나면 뜨거운 햇빛에 잔디가 죽을 거 같았다. 씨를 뿌린 경우에는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줘야 한다고 하는데, 주말에 한번 가서 물을 주는 정도라서 잔디 씨 뿐만 아니라 띠로 심은 잔디도 죽을 거 같았다.

잔디 혼합씨를 사서 하루정도 물에 불린 다음에 밭에 가서 뿌렸다. 원래는 마른 흙과 섞으라고 하는데, 땅에 복합토도 안 뿌린 그냥 맨 땅이기에 흙을 섞지 않았다. 물만 충분히 뿌린 다음에 씨를 뿌리고 네기라는 농기구로 땅만 평탄하게 해줬다. 그리고 롤러로 눌러 줘야 한다고 하는데, 그냥 걸어다니면서 밟아 줬다. 세게 눌러주지 않으면 나중에 물을 뿌리면서 물줄기에 따라 씨앗이 흘러가서 골고루 잔디가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롤러가 없으니, 그냥 걸어다니면서 눌러줬다.

비용 때문에 잔디를 심지 못하고 씨앗을 뿌렸다. 문제는 아침저녁으로 물을 충분히 줘야하는데, 그렇지 못해 걱정이다. 어떤 사람은 잘 자라지 않아 세번이나 씨앗을 뿌렸다고 하니, 나도 안되면 씨앗을 사다가 다시 뿌려야 겠다.

축대를 쌓을때 반듯하게 하지 않게 한 거 같다.
6x10m짜리 차광막을 샀는데, 조금 부족했다. 좌우는 씨앗 뿌린 곳까지 덮을 수 있었는데, 상하 부분은 짧았다. 그래서 비슷한 사이즈를 잘 골라서 산 거 같다.

끈도 같이 주문했는데, 같이 배송되지 않아 기존에 있는 얇은 줄로 묶었다. 그런데, 집에 오려고 보니, 땅에 떨어져 있었다. 물을 주러 다시 갈때 튼튼한 끈으로 다시 바꿔야 겠다.
바람이 많이 불면 날아갈 거 같다.
8시가 다 된 시간이라 사진이 어둡고 많이 흔들렸다. 그나마 갤럭시S7이라서 나온 거 같다.

 

축대를 쌓으면서 없어진 연못을 다시 만들어야 겠다. 윗쪽에서 물줄기를 바꿔서 연못에 물이 고일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에 있던 자리를 다시 파봐야겠다. 만약에 물이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서 내려오는 것이라면 다시 고일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