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오리오 스파게티
화요일 저녁으로 알리올리오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냉동실에 있던 풀무원 냉동피자도 같이 구웠다. 처음 알리올리오를 만들 때에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 했는데, 몇 번 해보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내 맘대로 했더니 이상한 스파게티가 되어 버렸다. 즉, 소스가 너무 많아 잡탕이 되었다. 제대로 만든 알리올리오는 면이 중심이고 소스를 곁드리는 정도이다. 내가 만든 것은 소스가 많아 소스를 익히기 위해 면을 …
화요일 저녁으로 알리올리오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냉동실에 있던 풀무원 냉동피자도 같이 구웠다. 처음 알리올리오를 만들 때에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 했는데, 몇 번 해보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내 맘대로 했더니 이상한 스파게티가 되어 버렸다. 즉, 소스가 너무 많아 잡탕이 되었다. 제대로 만든 알리올리오는 면이 중심이고 소스를 곁드리는 정도이다. 내가 만든 것은 소스가 많아 소스를 익히기 위해 면을 …
오래된 목재나 표면이 일정하지 않은 목재를 다듬을때 사용하는 것이 대패이다. 대패는 제품의 기능보다는 품질을 높여준다. 목공작업시 필수도구중의 하나이다. 물론 나는 기존에 수작업으로하는 손대패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저렴한 것을 사용해서인지 일정하게 대패질이 되지 않아 잘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전동사포를 이용해서 모서리 부분을 다듬는다. 최근에 탁자의 페인트를 벗겨내기 위해 전동사포를 사용했는데, 생각처럼 개끗하게 되지 않았다. ‘같은 색깔의 …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파일명이 url인코딩이 된 채로 저장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다시 url디코딩을 하면 된다. import os import urllib.parse path = os.getcwd(); #os.chdir(path) for dirpath, dirname, filename in os.walk(path): for name in filename: newName = urllib.parse.unquote_plus(name); if name != newName: print(name + “->” + newName) os.rename(name, newName) 내려받은 폴더에서 위의 파이썬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된다. 주의해야할 …
중국 해커들의 쓸데없는 접속이 너무 많아서 해외 IP를 차단하려고 하면, 유료버전을 구입해야 한다. 그래서 무식한 방법으로 KRNIC에서 한국에서 확보한 IP대역을 다운받아 아파치설정에서 허용했다. 물론 그외의 IP대역에서는 무조건 차단이다. 문제는 내려받은 자료가 IP의 시작과 끝 형태로 되어 있어서 바로 설정에 사용할 수가 없었다. 설정에서는 CIDR형태로 되어 있어야 한다. CIDR이 한개로 떨어지는 2의배수인 경우에는 상관없으나, 여러개 대역대로 …
2월의 마지막날에 와인을 마셨다. 이 와인은 롯데마트 1층에 있는 보틀버커 제타프렉스점에서 구입 했다. 그곳에는 테이스팅탭을 운영하는데, 시음권을 끊어서 여러가지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1,2,3만원짜리 시음권을 끊고 입장하면 그 금액만큼 여러 종류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물론 추가로 충전이 가능하다. 1회당 50ml 와인이 제공되는데, 와인별로 시음 가격이 적혀있다. 비싼 와인은 시음용 50ml에 75,000원이나 하는 것도 …
폴스타의 장점 중의 하나는 OTA 업데이트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안정성을 이유로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최신 버전에는 ACC의 기능 개선이 있다고 한다. ACC는 설정한 속도 이내로 주행하면서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는 기능이다.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이 오면 속도를 줄이는데, 자연스럽지는 않았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이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웠다고 해서 장거리 운전 전에 업데이트를 했다. 정말 드라마틱하게 바뀌지는 …
목공작업을 제대로 하기 위해 작은 탁상드릴을 샀다. 여러 제품을 고르다가 가볍고 사용하기 편해 보이는 제품으로 구입했다. 속도 조절은 단계별로 되지 않고 왼쪽에 있는 다이얼을 돌리면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다른 제품은 단계별로 회전수를 알 수 있지만 이제품은 단순하게 빠르고 천천히 정도만 구별할 수 있다. 제품을 구입하고 며칠 뒤에 제품소개에 나온 설명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성급하게 …
회사에서 주최하는 스포엑스에 다녀왔다. 스포엑스는 스포츠와 엑스포를 내포하고 있다. 처음 시작은 작게 올림픽공원에서 시작했지만,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참여업체도 많아졌다. 초창기에는 업체를 찾아다니면서 부탁을 해야 했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커지니 참가업체 모집에 어려움은 없는 거 같다. 처음에 QR코드의 링크에 접속해서 등록을 마쳤는데, 만원 결제하라고 해서 직원에게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접수처에 공단에서 왔다고 하면 출입증을 줄 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