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카메라로 사진 찍기

어제 스파게티를 만들고 있는데 서윤이가 노트북을 들고 엄마가 만든 수세미보관통을 찍겠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노트북 카메라로 간단한 녹화 정도만 했지 그것을 디카처럼 사용할 생각은 못했다. 굳이 디카로 찍어 다시 옮길 필요가 없어 좋을 것 같다. 본부에 들러 지하철로 출근하는 길에 점심은 던킨에서 해결했다. 빵2개로 해결한 점심은 괜챦았다. 하지만 던킨에서 판매하는 드립용커피를 사고 싶어서겨우 참았다. 한잔에 천원 …

malware

내가 만든 홈페이지에서 악성코드를 배포하고 있었다니!크롬으로 실행해보면 악성코드가 있다는 표시가 뜨고 실제로 알약에서 바이러스가 걸렸다고 표시가 된다. 그럴때마다 바이러스 검사를 했는데, 무척이나 귀챦았다. 별 문제도 없어 보였다.그래서 구글에 문의하려고 했는데, 도대체 회사에 문의하는 방법을 못 찾겠다. 포기하고 악성코드 체크 기능을 막고 쓰려고 하는데, 왠지 찜찜해서 네이버검색을 해보니, 정말 제로보드4에 악성코드가 들어가 있었다.회원그룹관리하는 부분의 헤더에 rs521.com으로 …

개인형 NAS 구입

기존에 사용하던 NAS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사무실 PC에 virtualbox를 설치하고 웹서버를 띄워서 공인IP를 부여해서 홈페이지용 NAS로 이용했다. 하지만 내PC를 계속 켜놓을 수 없어서 아내를 졸라서 제일 저렴힌 버팔로NAS를 구입했다. 당연히 HDD도 없는 것이다. 현재에도 HDD 하나 사자고 아내에게 부탁하는 중이다. 어쨌든 기존 NAS에서 뺀 작은 용량의 HDD를 끼워서 홈페이지용  NAS로 쓰고 있다. 간만에 돈을 투자했는데 이번 …

거실

아침에 8시 셔틀버스를 타려다가 늦어서 포기했다. 대신 1시간의 여유가 생겨 좋아했다. 그래서 거실을 식탁의 위치에서 HDR로 사진을 찍었다. 책이 놓여 있는 부분이 약간 뭉겨져 보였는데 확대하는 나쁘지 않았다.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시계를 보니 벌써 8시 30분이나 되었다. 출근준비를 하니 40분이다. 그와중에도 커피가 먹고 싶어 급하게 원두를 갈아서 내리고 우유거품을 만들어서 마시니 45분이다. 집에서부터 셔틀버스 타는데까지 …

음악듣기

새벽에 귀가 간지러워서 잠에서 깼다. 다시 잠든후에 아침에 세수하려고 하는데 귀가 멍했다. 최근에 셔틀버스로 출퇴근하면서 음악을 크게 듣다가 잠들곤 했는데 그래서 귀가 조금 이상해지려나 보다. 특히 퇴근길버스에서는 TV를 틀어놓기에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볼륨을 더 높여야 한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크게 듣는 것이 귀에 좋지 않아서 아침에 멍한 것 같다. 광명으로 출근하면서 음악듣는 거 외에 달리 할 …

선우앨범

선우 돌 선물을 하지 못해 돌앨범으로 대신하려고 기존에 찍어 놓은 사진으로 편집했다. 미오디오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이다. 아직 돈이 없어 장바구니에 넣어 놓고 월급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순창 근처 풍경

붕어섬을 찍으러 설명절 다음날 국사봉 전망대에 갔다. 하지만 안개가 너무 짙었다. 1시간이상을 기다려고 개이지 않아 포기하고 그냥 왔다. 그곳에 온 사람중에는 목포, 남원, 안면도에서 온 사람도 있었다. 단지 붕어섬에 낀 구름사진을 찍으러…하지만 너무 짙은 안개때문에 먼거리를 달려온 보람이 없었다. 그래도 난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읽은 브라이언 피터슨의 말처럼 삼각대를 이용해서 최소 f8이상을 놓고 …

자동차

처음 차에 관심을 갖은 적은 취직해서  여자친구가 생기면서이다. 그런데, ‘이런 차를 갖고 싶다’고 느낀 적은 일본배낭여행에서 도요타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해서이다. 그곳에서는 차량에 관련된 모든 기능을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물론 실내이기에 시동을 걸어 운전은 못하지만. 96년도에는 생소하기만 했던 네비게이션에다가 나름대로 귀여운 SUV도 있었다. 투산같이 생겼는데 당시에는 투박한 형태의 디젤차량만 있어서 차가 없던 내에게는 굉장히 호감이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