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선 홈페이지

jongsun_lee.JPG

여행사진작가인 이중선씨는 동물사진을 참 잘 찍는다.
2011년 사진영상기자재전을 통해 니콘부스에서 이중선작가의 강연을 들었는데,
차분한 말투가 사진과 닮았다.
요새 디카사진처럼 선명하거나 강렬하지는 않지만 색감과 사진을 통해 전해지는 느낌은 강렬했다.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