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이라서 형네와 함께 본가에 찾았다. 대성리역 근처에 강가에푸주간이라는 음식점이 있어서 들어 갔다. 그곳은 북한강을 전망으로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다. 특히 고기 연기가 바로 사라지니 좋았다. (하지만 주로 내게로 연기가 왔다.) 우리는 모듬 3개를 주문했는데, 반찬도 깔끔하고 괜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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