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톨렌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먹는 빵이다. 생각보다 달고 딱딱하다. 비닐로 꽁꽁 싸여 있어서 그런가 보다. 막 만든 빵을 맛 보았으면 더 맛있을 거 같다.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먹는 빵이다. 생각보다 달고 딱딱하다. 비닐로 꽁꽁 싸여 있어서 그런가 보다. 막 만든 빵을 맛 보았으면 더 맛있을 거 같다.
별똥별, 야간, 트래킹
KT통신사와의 2년 약정이 지난 뒤로 스마트폰을 바꾸고 싶어서 계속 서핑을 했다. 폰을 바꾸지 않기 위해 새로운 케이스를 구입하기도 했는데, 새 폰에 대한 유혹을 견디지 못했다. 무박 2일 야간 트래킹을 마치고 집으로 와서 쉬는 데, 문자가 와서 상담하다가 폰을 갤럭시 S7으로 바꿨다. 처음에는 G5의 음질이 좋아서 고민했는데, S7은 카드 지원이 더 된다고 해서 S7으로 구매했다. 삼성카드를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1.5만원 …
공부방이 추워서 난로를 켜 놨다. 거실이 추웠는지 공부방으로 와서 서윤이 책상에서 잔다.
진료를 받으러 서울아산병원에 갔다. 아버지와 혜정이 진료 때문에 자주 갔었지만 내 진료를 위해 간 것은 10년만이다. 건강검진 결과에 초음파 검사 시 심장에 경증의 이상소견이 있었다. 아내는 정밀검사를 받아 보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접수 받는 원무과 창구에서는 천천히 하라고 내가 얘기할 정도로 바쁘게 보였다. 이런 곳이 진짜 일하는 현장라는 생각이 든다. 전산이 조금이라도 장애가 나면 업무처리가 …
아내가 구입한 v20 스마트폰의 행사로 아주 저렴하게 구매한 스피커이다. 작은 크기에도 소리는 매우 훌륭하다. v20에 괸심을 가지면서 고음질 플레이어에 관심을 갖게 되어 다양한 기계를 알아 봤다. aptx-hd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그 성능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리시버, 고음질 음원과 사이트인 그루버스, 연간이용권, 와피데일 북셀프 121 스피커, bose qc-25까지 참 삼성은 uhq라는 방식으로 고음질은 블루투스로 전송한다. 이동식이 아니라면 wifi방식의 …
http://www.groovers.kr/share.html?ci=LOTUSdO_column 지난주에 내가 좋아했던 가수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조금전에 들었다. 시인, 작가, 가수이며 심지어 승려가 되기도 했던 레너드 코헨이다. 88년 겨울에 처음 들었던 I’m your man이라는 곡을 듣고 빠져 들었다. 추운 겨울을 그 노래를 들으며 지냈던 기억이 난다.
최근에 회사의 업무로 인해 자격증이 필요하게 되어 열공(?)중이다. 심지어 독서실까지 끊어 놓고 공부중인데, 오래 집중하기 어렵다. 특히 스마트폰이 문제가 된다. IT분야는 영어로 된 용어나 약어가 많은데, 번역과정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단어를 찾기 위해 스마트폰을 들게 된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드는 순간 어느새 인터넷 서핑을 하게 된다. 특히 요새 최순실 사태로 인해 어떻게 진행되는 지 궁금하기도 …
오랜만에 로스팅을 했다. 어제 시험도 끝나고 다음번 시험까지는 한달이 남아 있어서 로스팅을 했다. 1.3kg짜리 원두는 강배전인데다가 채프까지 제거되지 않은 상태라서 조금 썼다. 남아 있는 아름다운가게의 생두로 400g를 볶았는데, 아내는 냄새가 거실로 들어온다. 얼마나 오래동안 하느냐고 구박이다. 볶는 김에 2번 볶은 건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것도 아닌 거 같데 구박이다. 2차 크랙 싯점에 로스팅을 중단했다. 반열풍식이라서 …
바리스타 학원에서 본 크레마를 집에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번에는 다름 사람들의 추출동영상을 참고해서 바텀리스에 도전하기로 했다. 바텀리스는 일반적으로 3샷의 분량으로 추출한다. 그리고 물이 원두에 고르게 분사되기 위해 IMS 샤워스크린도 같이 주문했다. 이제 난 집에서 2샷과 3샷을 추출할 수 있게 되지만 나는 커피를 1샷의 분량만 마시기에 항상 2샷으로 추출하면 커피가 남는다. 최근에는 애들에게 1잔을 권하지만 시험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