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스마트오피스 견학
2010년도부터 추진한 유한킴벌리의 스마트오피스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어제 본사를 방문했다. 사기업의 개방적인 기업문화와 정부의 규제없이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부럽다.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인데, 카푸치노를 눌렀는데 우유가 부족하다. 커피머신 옆에 있는 종이 컵은 친환경이라고 하는데, 일회용 컵 자체가 환경 파괴인 것을 감안하면 “친환경”이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 쿠션에 앉았는데 푹신하고 편했다. 근무시간외에는 휴게공간으로 사용된다. 탁구대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