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스마트오피스 견학

2010년도부터 추진한 유한킴벌리의 스마트오피스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어제 본사를 방문했다. 사기업의 개방적인 기업문화와 정부의 규제없이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부럽다.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인데, 카푸치노를 눌렀는데  우유가 부족하다. 커피머신 옆에 있는 종이 컵은 친환경이라고 하는데, 일회용 컵 자체가 환경 파괴인 것을 감안하면 “친환경”이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 쿠션에 앉았는데 푹신하고 편했다. 근무시간외에는 휴게공간으로 사용된다. 탁구대도 있고 …

주말 점심때

내가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는 휴일의 나른한 오후를 즐기는 것이다. 아침에 운동을 하고나서 아침 먹고 청소를 하고 난 오후 시간에 책을 보면서 나른함에 졸릴 때이다. 이때가 가장 행복하다. 적당히 피곤하고 배가 부른 상태에서 햇살이 비치면 더욱 좋겠지만, 그냥 방에서 책을 읽다가 의자에 기대어 한숨 자는 것이 세상에서 고민도 없이 그저 나만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

발렌타인Day

발렌타이데이를 맞이하여 회사 여직원이 남자 직원들에게 준 초콜릿이다. 하지만 내가 먹고 싶은 초콜릿은 고디바 초콜릿처럼 부드러운 맛이다. 이젠 우리나라에도 매장을 열어 맛볼 수 있지만,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먹을 수 없는 초콜릿이였다. 헴릿 트러플 초콜렛도 일반 초콜릿보다는 비싸지만 고디바보다는 저렴해서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이다.       베란다에서 커피을 볶고 있는데, 아내가 초콜릿이라 하나 주기에 …

레시피

멸치떡국 http://m.navercast.naver.com/mobile_magazine_contents.nhn?rid=2212&contents_id=45303

소리가 넘어오는 곳

요새 손을 다쳤다는 핑게를 운동을 거의 하지 못해 애들을 독서실에 데려다 주고 나서 공원 한바퀴를 돌았다. 시간이 많지 않아 크게 돌지는 못하고 빠른 걸음으로 30분 정도 걸었다.  올림픽공원 안쪽으로 가면 도심이 아닌 숲속에 와 있는 거 같이 포근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이 언덕을 넘으면 다시 도심이 보인다. 공원에서 도심을 바라만 봐도 건물 숲에서 소리가 들려오는 것 …

삼성 기어 s2

드디어 내 손에 들어온 기어S2 근데, 주로 사용하는 것은 알림 정도이다. 나중에 손 나으면 야외 운동할때 전화기를 들고 다니지 않아 좋을 거 같다

삼성 기어S2

요새 귀가 많이 안 좋아 졌다. 손이 다친 핑게로 수영장을 가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도 귀가 안좋아 수영에는 귀가 안좋다는 의사의 조언이다. 그래도 나머지 운동을 하기 위해 기어S2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내일 도착한다. 새로운 모델인 기어S3는 27만원 정도 한다. 그것도 LTE 모델인 경우 통신사에서 지원해줬을때의 가격이다.  그런데, 최근에 단순 개봉 제품을 기기값 공짜로 판매하고 있다. 더우기 …

참 많이도 먹는다

주말 아침에 설렁탕 2그릇을 먹고 디저트로 커피와 빵을 먹었다. 내가 보기에도 참 많이 먹는다. 근데 왜 살이 안찔까? 어제 저녁에 파리바게뜨에서 20%할인 받아 사온 건포도천연효모빵을 짤라서 오븐에 잠깐 구웠다. 설렁탕은 아침에 신선설렁탕에서 밥 없이 2인분을 주문하면 4명이 먹을 만큼 국물을 많이 준다. sk텔레콤 멤버십카드로 할인이 많이 되는 거 같아도 가게에서 해 주는 20%할인이 훨씬 크다. …

삼진어묵

직장동료가 부산에 출장을 가서 부산역에서 줄을 서서 사온 어묵고로케이다. 

골절되다

손을 다쳐서 피멍이 들고 부었는데 뼈에는 이상이 없겠지 하며 2주를 보냈다. 그런데 지난 주에 손을 짚다가 다시 아파서 경찰병원 응급실로 갔다. X레이 사진을 찍었는데,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다가 다른 의사가 와서 골절이라고 한다. 우리가 아는 뼈에 금이 간 것도 골절이라고 한다. 2주동안 뼈가 붙다가 다시 충격을 받아 부은 거라고 한다. 기브스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수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