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자기생각에 속지 마라

우리는 일상에서 경험하는 많은 것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특히 사회에서는 사람들과 많이 접촉하게 되어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러면서 하는 말 중에는 “누구 때문에 못 살겠다”이다. 하지만 이런 말들은 모두 거짓이다. 누구 때문에 속상한 게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속상한 것이다. 똑같은 말을 들었는데 어떤 사람은 화를 내고 어떤 사람은 화를 내지 …

군주론

솔직히 이번에서야 처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그동안 군주론에 대한 요약 정보만 보거나 애들용 만화책을 통해서만 접했다. 대부분은 군주론에 나오는 군주의 역할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였다. 하지만 나는 현재의 시점에 아직 당시의 유럽의 상황과 피렌체의 현실에서는 올바르게 판단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키아벨리는 로마.그리스 고전 및 라틴어를 배우며 자랐다. 군주론을 쓰기 전에 피렌체의 담당 서기관으로서의 경험과 로마의 역사에 …

완벽한 타인

우리는 소설이나 영화를 통해 타인의 삶과 나의 삶을 되돌아 본다. 현실에서는 주관적일 수밖에 없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가끔은 우리가 막장이라고 부르는 드라마 같은 영화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어제는 퇴근후에 아내와 같이 “완벽한 타인”이라는 영화를 봤다. 출연진이 맡은 배역도 우리의 기대를 다르게 한다. 뉴욕대까지 나온 이서진이 영화에서는 제일 공부를 하지 못하고 유해진, …

낙엽이 쏟아지다

가을비치고는 많은 비가 내렸다. 여름철 장마도 아닌데, 폭우처럼 내렸다. 나무에 붙어있던 나뭇잎도 전부 떨어진 거 같다.      걷기가 힘들 정도이다. 누가 다 치우나 싶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니 일부도로를 제외하고는 정말 도로가 깨끗해 졌다. 도시에서 청소하시는 분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는 것일까? 아니면 세월의 대가로 월급을 받는 것일까? …

앙버터 치아바타

최근에 체인 빵집이 아닌 곳에 가면 앙버터로 만든 제품들이 많다. 굵은 버터가 있어 느끼할 거 같지만 먹어보면 달고 맛있다. 계속 먹다보면 금방 다 먹게 된다. 아내도 이 빵을 좋아한다. 집 근처에  “알레 아 파리”라는 빵집에 자주 가는데, 이곳의  앙버터 바케트와 올리브 치아바타를 좋아한다. 이곳의 치아바타는 일반적인 치와바타와는 다르게 매우 부드럽다.(아마 올리브오일을 많이 넣은 거 같다. …

큐어백 프라임메쉬

사무실에 있는 의자는 큐션이 있는 것이라 편하다. 하지만 오늘 더 좋은 물건이 왔다. 그냥 단순히 등받침이라고 했는데, 잠깐 사용했는데 등을 밀착시켜서 지탱해주어서 허리를 곧게 펴주어서 좋다. 엠델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건데, 차량용 제품도 있다. 사무실에서 좀 더 사용해 보고 좋으면 차량용을 사야겠다. 요새 30분만 운전해도 허리가 아프다. 더우기 차가 막히기라도 하면 여간 고통스러운 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