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6일차 일출을 보기 위해 아내와 함께 유럽의 발코니로 갔다. 어제 아침은 구름이 없어서 수평선에 노란색 선이 그어진 거처럼 보였는데, 오늘은 구름에 햇살이 비추어 더욱 아름다웠다. 또한 오늘 아침에는 노숙자처럼 보이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어제 혼자 나와서 사진을 찍는데, 계속 어슬렁거리면서 왔다갔다 했다. 그래서 배경에 항상 그사람이 …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6일차 일출을 보기 위해 아내와 함께 유럽의 발코니로 갔다. 어제 아침은 구름이 없어서 수평선에 노란색 선이 그어진 거처럼 보였는데, 오늘은 구름에 햇살이 비추어 더욱 아름다웠다. 또한 오늘 아침에는 노숙자처럼 보이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어제 혼자 나와서 사진을 찍는데, 계속 어슬렁거리면서 왔다갔다 했다. 그래서 배경에 항상 그사람이 …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4일차 어제 삼각대가 없어서 제대로 찍지 못한 일출을 찍으러 호텔을 나섰다. 하지만 해변까지 갔다 오면 그라나다로 가기 위해 비행기를 놓칠 거 같았다. 그래서 람블라스 거리 근처에서 아침 풍경을 찍고 왔다. 바르셀로나 공항으로 이동 숙소로 와서 짐을 꾸리고 급하게 아침을 먹으러 갔다. 비싼 아침식사까지 포함한 가격이라서 제대로 …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1일차 바르셀로나 공항 수화물을 찾고 보니 큰 캐리어의 지퍼가 고장나서 약간 벌어져 있었다. 다행이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거나 하지 않았다. 캐리어를 감싸는 스트랩을 사 놓고 아침 출근길에 급히 나오느라 놓고 왔는데, 아쉬웠다. 지퍼가 양쪽으로 움직이게 2개로 되어 있어서 반대편으로 최대한 닫아서 혹시라도 지퍼가 고장나서 물건이 나오지 않도록 …
이번 유럽여행을 하면서 식사 주문이 어려웠다. 블로그에서는 어떤 음식이 맛있다고 하고 추천해준 식당도 있었지만 주문하기는 쉽지 않았다. 맛있는 음식을 주문하려고 시도했었지만 쉽지 않았기에 적어도 내가 먹었던 음식에 대해서는 기록해 놓고자 한다. 만약에 다시 주문하라고 한다면 같은 음식을 주문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내식(인천->이스탄불) 바르셀로나로 가는 비행기에서는 레드와인을 주문해서 마셨다. 그래서 난 항상 알딸딸한 기분을 유지했다. 기내에선 와인 작은병을 …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인천공항 퇴근하고 바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 미리 인천공항앱으로 확인해 본 바로는 장기주차장의 대부분이 꽉 차 있고 P2주차장만 100여대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급한 마음에 P2 주자장 입구에 갔는데, 공사중으로 막혀 있다. 갑자기 공사중이라 주차장에 여유가 있나 싶어서 P4 주차장으로 들어섰다. 혹시 빈자리가 있나 해서이다. 정말 …
2019년 설날 연휴에 스페인을 여행할 예정이다. 회사 업무 끝나고 출발해야 하기에 시간이 부족할 거 같아서 사이버환전을 신청하고 동네 하나은행에서 받았다. 어쩌다 보니, 아내와 둘이서 가는 여행이 되었다. 애들이 없어서 자유로운 여행이 될 거 같다. ㅎㅎ 여행일정은 9박 12일이다. 2/1 인천공항 출발(23:30) 2/2 바르셀로나 도착, 야경투어 2/3 가우디투어 2/4 바르셀로나 2/5 그라나다,네르하 2/6 프리질리아, 네르하 2/7 …
어릴 적에 애들 사진 찍기 쉽지 않았는데, 요새는 고양이 사진 찍기가 어렵다. 이젠 사진을 찍는 것인지를 알아 내가 카메라만 들이대면 딴 데를 쳐다 본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면 아래와 같이 이상한 장면만 찍게 된다. 간식으로 달래야 하나?
집에서 맥미니에서 홈페이지서버를 운영하고 있는데, 너무 느려서 여러가지 튜닝을 시도했다. HDD 대신 SSD로 변경하여 퓨전드라이브로 사용하다가 ssd 전용으로 사용했다. MAMP 튜닝을 위해 여러가지 옵션을 적용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자주 접속하는 회사의 공인IP를 hosts파일에 등록해보기도 했다. 처음에 접속할때 무지 느렸다. 그나마 회사에서는 악성코드가 포함된 것으로 판단되어 IPS에서 30초간 blocking되기도 했다. 그러다가 알아낸 것은 아래와 같다. 컴퓨터 잠자기 …
최근에 산 카메라 케이스를 구매하려도 구매한 색이 없어서 배송이 중단되었다. 하프케이스가 아니라 가죽주머니처럼 생긴 케이스를 구매했다. 국내 쇼핑몰에서 구매했는데, 해외 배송이라고 한다. 그런데, 배송료가 없다. 배편으로 오는 거라 무료배송이 가능한가 보다. 배송기간은 평균 25일이라고 한다. 난 21일이 걸렸다. 주문은 3일에 했는데, 중국에서 배송시작은 8일에 시작되었다. 신기한 것은 그럼에도 배송되는 중간 단계를 인터넷을 통해 모니터링이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