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향적봉
오전 10시가 넘어 무주로 출발했다.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는데, 생각보다 차가 많았다. 월요일이라서 차가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경부고속도로를 만날때까지 100km 이상을 내지 못했다.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보이는 검단산 정상에는 눈이 많이 쌓여 있었다. 온도가 따뜻해서 눈이 쌓이지 않았지만 산 정상에는 눈이 녹지 않아 쌓인 거 같다. 하지만, 경기도를 벗어나니 멀리서 보이던 눈 덮인 산도 이젠 보이지 않는다. …
오전 10시가 넘어 무주로 출발했다.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는데, 생각보다 차가 많았다. 월요일이라서 차가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경부고속도로를 만날때까지 100km 이상을 내지 못했다.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보이는 검단산 정상에는 눈이 많이 쌓여 있었다. 온도가 따뜻해서 눈이 쌓이지 않았지만 산 정상에는 눈이 녹지 않아 쌓인 거 같다. 하지만, 경기도를 벗어나니 멀리서 보이던 눈 덮인 산도 이젠 보이지 않는다. …
2샷으로 바텀리스를 시도해 봤는데, 실패했다. 초반 뿐만 아니라 끝날 때까지 일명 물총현상이 계속 나온다. 원두를 곱게 갈고 균일하게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맥(Mac)에는 기본적으로 wget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만약 Brew가 설치되어있다면 아래와 같은 명령으로 설치할 수 있다. $brew install wget 만약에 Brew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아래 명령으로 우선 Brew를 설치해야 한다. /bin/bash -c “$(curl -fs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Homebrew/install/HEAD/install.sh)” 위와 같이 설치해도 brew가 경로에 설정되어 있지 않아 실행할 수 없다. 설치시 마지막에 이런 게 표시된다. ==> Next steps: – Run …
10년 전에 애들 데리고 춘천에 있는 산토리니까페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 이번에 그 옆에 있는 투썸에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이날은 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로 날씨가 매우 흐렸다. 전체적으로 풍경사진이 뿌옇게 나왔다. 나는 대학동기가 올린 구봉산투썸 사진을 보고 아내와 함께 간 것이다. 그곳에서 그 사진의 배경을 찾을 수 없었다. 나중에 집에와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다가 우리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
2차 네임서버를 테스트하기 위해 가상서버 2대를 설정했다. 설정은 금방했지만 외부에서 실행되지 않아 고생을 했다. 가상서버를 운영하는 업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기니, 기본설정으로 iptables 방화벽이 동작한다고한다. 그래서 방화벽을 중지하고 테스트하니 잘 된다. 일반적으로 장애에 대비하여 네임서버를 2대로 운영한다. 1차 네임서버의 zone 파일이 변경되면 2차 네임서버에게 알려서 zone파일이 동일하게 유지되게 한다. 도메인 등록시 1, 2차 네임서버를 설정하면 랜덤하게 …
난로의 화력 조절을 위해 연통댐퍼을 연통중간에 설치했지만 그동안 화력조절이 잘 안되었다. 그래서 찜질방처럼 더워서 잠을 제대로 못 잘 정도였다. 지난 월요일에 농막에 갔을 때에는 반바지와 반팔을 준비했는데, 이전처럼 실내가 따뜻하지 않았다. 그저 찬기만 없을 정도였다. 그날 다른 날과 다른 점이 있다면, 출입문 주변을 문풍지로 막아서 바람을 차단했다는 것이다. 출입문 하단에 약간에 틈새가 있지만 이전에 비해 …
새해 첫날 일출을 보지 못한 아쉬움에 1월 2일에 일출을 보러 정동진에 다녀왔다. 전날 농막에서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 난로에 구운 계란 2개와 커피를 마시고 출발했다. 난로에 펠릿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었지만, 중간에 펠릿을 꺼내거나 난로를 끌 수가 없어 그냥 출발했다. 일출을 보고 오는 길에 다시 들렀는데, 별일없이 난로가 혼자서 타다가 꺼졌다. 동해안에 일출을 보러 가기 위해 …
회사에서 집에 있는 맥미니를 원격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나는 VNC뷰어를 사용한다. 그런데, 이전 버전의 맥미니에서는 한글입력이 잘되는 데, M1에서는 잘 안된다. 그방법을 알아내려고 무단히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몇 개원 동안 포기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jump desktop이라는 유료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한글 입력이 잘되면 구입하고싶었다. 테스트삼아 일주일 무료버전을 다운받아 사용중인데, 잘된다. 처음엔 전체화면에서 한글 입력이 안되더니, Windows ShortCuts의 …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어제는 임피에 들어가시는 분들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오랜만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했나 싶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위를 따거나 자격증을 딴 것도 없이 그냥 세월만 소비했나 싶기도 했다. 물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실컷 하면서 살아왔다. 재미있는 시간있었지만 은퇴하면 무엇을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이제라도 기술사 자격증을 따서 …
맥에서 사용하던 폴더나 파일을 윈도우로 가져오면 자음과 모음이 분리된다. 일명 자소분리라고 한다. 인터넷에서 다시 원래 이름으로 자음과 모음을 붙여 한 글자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다. 그중 괜챦은 프로그램은 HangulJasoFixer2.exe 파일이다. 하지만, 파이썬으로도 간단하게 변환할 수 있다. import os import unicodedata type = ‘NFC’ stack = [] def findfile(path): for dirpath, dirname, filename in os.walk(path): f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