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톨렌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먹는 빵이다. 생각보다 달고 딱딱하다. 비닐로 꽁꽁 싸여 있어서 그런가 보다. 막 만든 빵을 맛 보았으면 더 맛있을 거 같다.

DNS 설정 관련 정보공유

저작권 때문에 원문을 해당 블로그에 접속해서 참고 바람 넷피아라는 회사인데, 국내에 많이 사용하는 Bind DNS에 대한 세부 설정을 할 수 있는 업체가 많이 않는 현실을 감안할때 기술력 있는 업체인 거 같다. http://blog.naver.com/netpia_blog/220839288744  

T페스티발

회사에서 진행하는 혁신관련 경진대회의 모습이다. 소셜마케팅의 실패사례를 발표하는 정선골프장팀 이번에 최우수상을 탄 강남스타일를 이용하여 발표하고 있는 강남지점 우리는 조직혁신분야에서 4등을 해서 아차상이다. 3등까지는 발표를 하거나 공연을 해야 하는데, 그마나 다행이다. ㅎㅎ 유승민 IOC선수위원이 선출되기까지 지원해준 인재교육팀을 지원해주기 위해 방문했다.하지만 발표 및 점수채점이 지난 시점에 와서 해당 팀에 도움이 되진 못한 거 같다. 신입사원에게 사원증을 나눠주고 …

새폰으로 바꾸다

KT통신사와의 2년 약정이 지난 뒤로 스마트폰을 바꾸고 싶어서 계속 서핑을 했다.  폰을 바꾸지 않기 위해 새로운 케이스를 구입하기도 했는데, 새 폰에 대한 유혹을 견디지 못했다. 무박 2일 야간 트래킹을 마치고 집으로 와서 쉬는 데, 문자가 와서 상담하다가 폰을 갤럭시 S7으로 바꿨다. 처음에는 G5의 음질이 좋아서 고민했는데, S7은 카드 지원이 더 된다고 해서 S7으로 구매했다.  삼성카드를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1.5만원 …

맛집

오전 반차로 병원 진료후 아내 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스시와 나가사키우동이다. 혼자서는 못 사먹을텐데, 아내가 사준다고 해서 먹었다. 내 꺼 보다는 아내가 주문한 캘리포니아롤이 더 맛있다. 나가사키우동의 면발이 쫄깃하니 맛있었다.

현장

 진료를 받으러 서울아산병원에 갔다. 아버지와 혜정이 진료 때문에 자주 갔었지만 내 진료를 위해 간 것은 10년만이다. 건강검진 결과에 초음파 검사 시 심장에 경증의 이상소견이 있었다. 아내는 정밀검사를 받아 보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접수 받는 원무과 창구에서는 천천히 하라고 내가 얘기할 정도로 바쁘게 보였다. 이런 곳이 진짜 일하는 현장라는 생각이 든다. 전산이 조금이라도 장애가 나면 업무처리가 …

아파트에 찾아온 가을

점심을 늦게 먹고 아파트를 2바퀴 돌았다. 요새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이 운동 부족인 거 같아서 식후 산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파트 주변은 온통 은행잎과 단풍잎이 떨어져 있고 중앙 주차장의 낙엽은 깨끗이 정리되어 있다.